즐겨찾기+  날짜 : 2026-04-18 16:00: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일반

부처님 오신 날인 음력 4월 8일 직지사 봉축법요식에서 참석자들이 부처님의 자비가 온 누리에 가득하길

감문면·대곡동 두 선거구 7명 후보 등록
김천신문사 기자 / 입력 : 2004년 05월 28일
6·5시의원 재선거에 감문면 선거구 2명, 대곡동 선거구 5명, 총 7명이 후보등록을 하고 뛰고 있다.
개정된 선거법에 의해 실시되는 이번 시의원 재선거는 향응제공 등 불법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인물위주로 선출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거. 합동연설회까지 하지 않기 때문에 후보자들은 얼굴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감문면선거구엔 서춘석(63세) 후보와 김세운(43세)후보가 맞붙었다. 예비 후보 등록을 하고 뛰던 신형철씨가 “감문면민의 화합을 위해 포기하기로 했다”며 본등록 첫날 저녁 자신의 선거준비사무실에서 지지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출마’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두 후보 모두 선거구내에 얼굴이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유권자들의 표심을 움직여 한 표라도 더 얻어 당선돼야 한다고 보고 있다.
대곡동선거구는 역대 시의원선거중 가장 많은 후보가 등록을 했다. 예비후보 등록자 모두가 등록을 한 것. 이선명(41세), 이영웅(55세), 정병진(53세), 전부일(41세), 김영화(53세) 후보가 뛰고 있다. 유권자가 감문면 선거구 3천895명 보다 1만3천285명 많은 1만7천747명에 이르기 때문에 얼굴 알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5명의 후보 모두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지만 유권자들의 관심이 낮아 아직 어떤 후보자가 당선가능성이 높은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영웅 후보는 시의회 부의장, 정병진 후보는 한국JC특우회 회장, 김영화 후보는 경찰서장등을 역임한 경력을 앞세우며 “큰 인물이 시의원이 돼야 대곡동이 발전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이선명 후보와 전부일 후보는 비록 내세울만한 화려한 경력은 없지만 40대 초반의 젊음과 패기로 대곡동민의 손과 발이 되겠다고 호소하고 있다. 대곡동엔 이들 후보 외에도 나문배씨를 비롯한 몇 명의 유지들이 차기 출마를 준비하고 있어 다음 시의원 선거는 더 치열할 것이기 때문에 이번 시의원 재선거는 한표의 양보도 있을 수 없는 상황.
여기에다 후반기 시의회 의장 출마자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어감문면과 대곡동 못지 않게 시민들의 눈이 쏠리고 있다.
김천신문사 기자 / 입력 : 2004년 05월 28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김천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추천, 도의원 최병근·이우청·조용진 후보 공천 확정..
한국지역신문협회,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수상자 선정 4월 17일 시상식..
김천시 통합관제센터, 일주일 사이 음주운전 3건 검거 기여..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지역사회·교육계 잇단 소통 행보..
˝봄밤, 선율에 물들다˝... 김천 안산공원, 경주서 온 `소울일렉밴드` 버스킹 공연..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겠습니다..
율곡도서관, 소설가 김애란 초청 강연회 성료..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람들, 여섯번째 이야기 – 최수경 동문..
김천의료원, 책임의료기관 통합사업 ‘제1차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경북보건대 이성우 동문, 간호사에서 항공 승무원으로…전공 기반 진로 확장 눈길..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844
오늘 방문자 수 : 41,041
총 방문자 수 : 111,243,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