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1일 실시되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예정자 대부분이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에 의하면 김천에서는 42명(시장 9, 도의원 4, 시의원 29)이 공천 신청을 해서 시장 9:1, 도의원·시의원 2: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천신청을 하지 않은 출마예정자들도 대부분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선거 출마예정자-김성규(국정원 1급 퇴임), 김용대(변호사), 김응규(도의원), 김정국(시의회 의장), 김정기(도의원), 김종섭(전 도의원), 정경수(변호사), 조준현(제3회 시장선거 출마), 최대원(고려장학회 회장).
△도의원 출마예정자-1선거구:백영학(시의원), 곽일석(감문중 재경동창회장) 2선거구:이순희(시의원), 박판수(김천축구협회장).
△시의원 출마예정자-가선거구:최원호(시의원), 송태환(시의원), 박영우(15·16대 국회의원 출마), 육광수(남면자율방범대장)
나선거구:박일정(시의원), 이우청(청우건설 대표), 설한수(동보농장 대표)
다선거구:서정희(성운건설 대표), 김세운(한국지역신문협회 사무총장), 강인술(전 시의원), 박장용(전 어모농협 조합장)
라선거구:김병철(시의원), 황병학(시의회 부의장), 김종찬(시의원), 김규성(전 김천시장 비서)
마선거구:정청기(시의원), 황호남(한나라당 봉산면협의회장), 박희중(직지농협 이사), 이원기(시의원), 심원태(해피농원 대표), 이정열(시의원), 여의동(김천생약 대표)
바선거구:김현구(전 시의원), 오연택(시의원), 전정식(전 시의회 부의장)
사선거구:김태섭(전 경찰관), 임경규(시의원), 이영웅(시의원), 전부일(대경폐차장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