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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산 수정봉 밑 학생들은 강했다.

-작지만 강한 대덕중학교-
최도철취재부장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7년 06월 30일









▲ 대덕중학교.

대덕산 수정봉 뒷자락에 자리를 잡고 있는 대덕중학교(교장 임상원 55)는 올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지닌 인재 육성이라는 경북 교육의 방향에 부흥하고 인성 교육 강화, 다양한 창의력 교육 전개, 질 높은 교육과정 운영, 교단 중심 지원행정 구현이라는 김천교육방향에 발 맞추어 새 교육 비전을 성취할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나섰다.














▲ 대덕중학교 임상원 교장.
대뎍중학교(제학생 59명)에서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에서 주최하고 횡성군이 후원하여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도 횡성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제5회 전국학생 세팍타크로 대회, 제1회 회장기 전국 중학생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 9월에 세팍타크로 창단식을 가지고 학교 운영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오성열 감독 아래 시간을 잊은채 맹 훈련을 쌓아 왔다.




학교 여건상 마땅한 연습장이 없어 중앙고등학교 실내체육관을 주로 활용하는 한편 학교 본관 건물 옆에 작은 경기 연습장을 마련해 훈련을 거듭해 왔다.




지난해 경북CAD 대회에서 1위, 제43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서 400M 육상경기를 우승하는 등 각 종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성열 감독은 소년체전 경기종목에서 제외되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 오는 8월에 교기지정신청을 한다는 계획과  각종 학생체육 경기행사를 주관 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 당부하였다.




임상원 교장은 1인1기 교육으로 각 개인의 특기. 적성을 신장시키며 전교사의 정보소양인증 자격 취득과 전교생 기능검정 응시로 정보화 교육 강화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선수와 임상원 교장과 오성열 감독.기년촬영.









▲ (좌)임상원교장과 오성열 감독이 세팍타크로 공을 들고 우승을 환호.









▲지난해9월 창단식.









▲ 때 아닌 코스모스가 산들산들 피었네요 구성면 입구, 지난29일 촬영.대덕 가는 길에..






최도철취재부장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7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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