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22 01:06: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인터뷰-김천골프랜드 이종철 사장

'김천골프를 선도하는 대표 골프장'이 목표
정효정기자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7년 07월 05일









▲ 이종철 사장
 

 김천골프랜드를 김천의 골프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골프장으로 만드는 것이 현재 목표입니다.”


 


 이종철(39세)사장이 김천골프랜드를 구상하며 항상 머릿속에 담아두었던 계획이다. 그 목표 때문인지 김천골프랜드에 들어서면 최첨단 기계는 물론 모든 시설에 이 사장의 세심한 배려가 묻어있다.


 


 목표한 것에는 최선을 다하는 이종철 사장은 아내 최인숙(39세)씨와의 사이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김천골프랜드 외에 컴퓨터 프린트부품을 생산하는 (주)한성프린텍을 경영하는 전문 경영자이기도 하다.


 


 “한성은 김천에 벌써 자리를 잡은 회사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회사가 자리를 잘 잡고 있기 때문에 제 오랜 꿈인 골프장 경영도 할 수 있는 것이니까요”라고 말하는 이종철 사장의 얼굴에는  웃음이 감돌았다.


 


 “물론 컴퓨터 프린트 부품 생산 회사와 골프장은 계열 자체가 다른 사업이란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슨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어려움은 당연히 있는 것이고 그 것을 헤쳐 나갈 때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자신  있습니다. 그동안 오랜 세월 꿈꾸고 소망했던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이 사장이 이렇듯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 자신감의 기본은 시설이다.


 


 1층에 자리하고 있는 최신 알바스트로스2 기계가 장착된 스크린 연습장은 자신이 원하는 골프장의 나무 숫자와 위치까지 일치할 만큼 정확성을 갖추고 있어 현장에서 직접 연습한  것과 같은 효율성을 가진다.


그 뿐만이 아니다.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숲속의 par3장은 물론 다양한 골프장비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숍까지  갖추고  있는 등 토탈 솔루션  기능을  가진 골프장이다.


 


 “이제  제가 소망한 꿈이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 출발선을  출발한  만큼 꼭 제 자신이 세운 목표 지점에 도착할 때까지 전진 또 전진할 것입니다.”


 


 이사장은 김천의 골프문화가 업그레이드 되도록 디딤돌의 역할을 할 것이며 김천 골프인들에게 최상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해 골프인들이 편안히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정효정기자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7년 07월 05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새로 나온 책 - 김천문인협회 시조 신간 발간, 겹경사 났네..
김천시 양금동, 폭염 대비 경로당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
우리동네 청결은 은빛 활력으로!..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치매안심센터, 다 함께 만드는 치매보듬마을 신규지정..
경북도, 2026년도 노인일자리 사업평가‘최우수상’..
“수박은 거들 뿐, 핵심은 보훈 영웅께 감사”..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 여름철 장마 대비 방재 활동 실시..
㈜태아산업, 대곡동에 무더위 극복 여름 이불 기탁..
김천부곡사회복지관, 다락방봉사회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실시..
기획기사
김천 시민들의 문화 일상을 지켜온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되는 전국 규모의 그래피티 축제인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김천의 ..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2,801
오늘 방문자 수 : 2,558
총 방문자 수 : 114,92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