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14 01:56: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새해 김천 첫 아기- 문당동 이인우-김현성부부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었으면"
관리자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8년 01월 04일
 











새해 김천 첫 아기




문당동 이인우-김현성 부부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었으면”






  • 2008년 새해 첫날 김천에서는 두 명의 아기가 태어났다. 1일 오후 2시12분 김천제일병원 분만실에서 김현성씨의 여아가 태어난데 이어 오후 9시55분 같은 병원에서 정은영씨의 남아가 태어난 것.


  • 지난해 2월4일 결혼식을 올린 문당동 150번지 이인우(31세)-김현성(29세) 부부는 3.25kg의 건강한 첫 아기를 안고 기쁨에 겨워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이었다.

 자연분만이 어려워 제왕절개수술을 한 때문인지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고 나온 김현성씨는 초췌하기 이를 데 없었다. 그러면서도 아기의 엄마가 됐다는 기쁨으로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에서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아름다운 모성애를 읽을 수 있었다.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는 것 외에 더 바랄 게 뭐있겠어요.”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것’ 새해 첫 아기 취재 때면 부모들이 어김없이 하는 말이다. 달라진 게 있다면 딸아이라고 ‘예쁘게’라는 말이 추가됐을 뿐이다.은 꾸지 않았느냐”고 묻자 “아기 할머니께서 흑돼지가 여러 마리 달려오는 꿈을 꾸었는데 그중 가장 큰 놈이 안기는 꿈을 꾸었다”고 했다. 돼지는 재물 복을 가져다주는 길한 동물로 전해지고 있어 이인우-김현성 부부는 아기가 큰 복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에 마냥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관리자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8년 01월 04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기업·취업·지역을 하나로 잇다”..
별빛 아래, 음악으로 하나 되는 힐링의 밤..
김천시, ‘슬기로운 농촌생활을 위한 귀촌교육’ 운영..
김천시, 위기가구에 먹거리·생필품 우선 지원..
김천시 율곡동, 도심에 유럽감성을 더하다..
김천시 지역 농업인들, 이웃돕기 성금 전달..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참여위원회..
김천시, ‘돌봄특화마을’ 운영..
김천시평생교육원, 시민들의 ‘디지털 자신감’ 높인다..
봉산면, 9월 정례 이장회의 개최..
기획기사
민선 9기 제10대 배낙호 김천시장이 취임 2달여를 맞았습니다. 본지는 배 시장과의 특별 인터뷰를 통해 지난 소회와 함께 2차 공공기관.. 
한때 스포츠는 단순한 체육활동으로 인식됐지만. 오늘날의 스포츠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대폭 높이는 핵심 미래 성장산업..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4,244
오늘 방문자 수 : 10,882
총 방문자 수 : 117,335,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