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4 07:04: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새인물-장윤석 김천우체국장


권숙월국장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8년 01월 24일











새인물
장윤석 김천우체국장


“지역 주민을 가족같이 섬기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익기능 강화에 최선”


 장윤석(54세)씨가 김천우체국장으로 승진, 부임했다.
“김천은 천혜의 신비를 간직한 삼산이수의 고장이자 교육의 도시이며 전통과 문화를 자랑하는 사통팔달의 교통도시이기도 합니다. 주민들의 의식수준 또한 여타 중소도시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인데 이렇게 좋은 고향 김천우체국의 책임자로 부임해 영광스러운 한편 어깨가 무거움을 느낍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이에 걸맞은 양질의 정보통신행정서비스 공급으로 고객인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포읍 대신3리 시내이에서 출생해 1974년 5월 총무처시행 제2회 5급을류 행정직 공채로 김천우체국에 첫발을 들여놓은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34년간 외길 우정(郵政)의 길을 걸어온 장윤석 우체국장의 부임소감이다.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장윤석 우체국장은 성주우체국 업무과장, 지례우체국장, 김천우체국 영업과장, 대전둔산우체국 우편물류과장을 거쳐 1월1일자 김천우체국장에 부임했으며 가족으로는 노모(박학순)와 부인(엄일화), 대학생인 두 아들이 있다.


 취미는 가족 혹은 지인과 함께 전국 명산을 탐방하고 틈틈이 테니스를 즐기는 것.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가 몸담고 있는 우체국 역시 지역에서 출하되는 자두 등 특산품을 대도시 지역 소비자들에게 직접 연결해 주는 유통기능과 상품 홍보기능 역할까지 전담해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겠습니다. 지역주민과 김천시, 우체국이 삼위일체가 돼 김천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윤석 김천우체국장은 또한 우정사업의 공익기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소년소녀가장 등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불우이웃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어린이보험 무료가입 혜택은 오래 전부터 시행해오고 있지만 아직은 미흡합니다. 작은 재원이나마 최대의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도록 선택과 배분에 역량을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권숙월 편집국장

권숙월국장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8년 01월 24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박근혜 후보, 사전투표 막바지 유세… “율곡동 4대 핵심 비전으로 혁신도시 완성”..
김천소방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 안전관리 지도점검..
김상동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청운각 회동… 10년 전 인연 이어져..
김천시립도서관, 주제별 소장 도서 전시회 개최..
김천시보건소,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릴레이 금연 캠페인’ 추진..
사전투표 첫날 오전 10시 김천시 투표자 4,133명… 대곡동·율곡동 ‘초반 강세’..
김천대학교, AI 미디어 교육 성료 !! 경북 청년 콘텐츠 인재 양성 본격화 !!..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 대곡동서 가족과 사전투표 마쳐..
이철우 도지사·임종식 교육감 후보, 사전투표 첫날 나란히 투표소 찾아..
무소속 기호 7번 정재정 김천시의원 후보, 대신동 민심 파고드는 ‘주민 체감형 4대 공약’ !..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450
오늘 방문자 수 : 24,185
총 방문자 수 : 112,865,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