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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 국회의원 당선인 “지역발전 한마음 한뜻으로”

- KTX, 혁신도시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
최도철취재부장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8년 04월 16일









▲ 이철우 국회의원 당선자와 박보생 김천시장.

김천시청 회의실에서는 16일 “김천시 현안사업 추진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국․과장과 이철우 국회의원 당선인, 김응규․백영학 도의원, 전정식․정청기․이우청․김규승시의원, 지역의 주요 단체장 등 6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충섭 부시장의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 지역 현안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순서로 진행된 간담회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신정부 출범과 함께 총선 이후 앞으로의 김천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폭 넓은 의견이 상호 교환되었다.




김천시는 혁신도시 건설, KTX 김천역 건립, 산업단지 조성 및 전자부품(IT산업) 벨트 구축, 삼애원 이전 및 신시가지 조성, 신․재생에너지밸리 조성, 교육명품도시 건설 등 시정 주요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이철우 국회의원 당선인에게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철우 국회의원 당선인은 “지역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김천의 성장과발전을 이룩하자. 지역의 원로들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경험과 인맥을활용하면 김천의 발전을 앞당길 수 있을 것임. 김천에 도움이 되는 중앙정부의 예산 확보, 기업유치, 관광산업 유치, 혁신도시건설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보생 시장은 “국회의원 당선인이 지역현안을 위해 적극 협조를 해 주시고 중앙에서 발 벗고 나서겠다고 하니 너무 감사하다”면서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풍력 및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KTX 역사 및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건설, 재래시장 활성화 등 현안사업이 산적해 있지만 항상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살기좋은 경제도시 김천’을 앞당기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앞으로는 지역의 현안해결을 위해서 지역에서 밀어주고, 중앙에서는 끌어주는 긴밀한 협력체제가 이루어져 김천발전을 위해 지역의 지도자들이 두 손을 맞잡고 화합과 협력을 새롭게 다짐하는 좋은 기회가 되어 지역발전이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도철취재부장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8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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