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22 05:40: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김천서 명궁 자리 놓고 활시위

17일부터 3일간 전국 궁사 2천여명
김민성기자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10년 06월 17일











 


 제5회 김천전국궁도대회가 17일부터 19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궁도장에서 열린다. 김천전국궁도대회는 김천시궁도협회가 주최하고 김산정이 주관하는 대회로 전국의 내로라하는 궁도인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단체전, 장년부, 노년부, 일반부, 실업부 등 5개부로 나눠 경기를 치른다.


 명궁 자리를 놓고 팽팽한 활시위를 당기는 이번 대회의 개회식은 17일 오전 10시30분 종합스포츠타운궁도장에서 장영백 경북궁도협회장을 비롯한 궁도관계자들과 지역내빈, 궁도인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홍재 김산정 사두는 대회사를 통해 “궁도는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이요, 단전의 힘을 모으는 종합적인 운동 즉 내공과 외공을 겸한 현대인의 체력관리를 위한 최상의 웰빙 운동”이라고 했다.


 송용배 김천시부시장은 “제5회 김천전국궁도대회에 참가하신 전국의 궁사 여러분을 14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환영했다.


장영백 경북궁도협회장은 “원활한 대회준비를 위해 수고한 이명선 김천시궁도협회장과 정홍재 사두를 비롯한 사우 여러분들께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격려했다.


 이명선 김천시궁도협회장은 “산 좋고 물 맑은 고장 21세기 신성장 거점도시 우리 김천을 찾아주신 전국 각지의 궁도인 여러분을 김천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인사하고 “이번 대회에 참여한 모든 궁도인들이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며 앞으로도 궁도인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뜨거운 열정과 궁도의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종합스포츠타운 내에 있는 궁도장(김산정)은 1만8천500㎡규모로 사거리 145m의 공인된 시설을 갖추고 주변 환경과 잘 어우러져 시설과 경관, 접근성 측면에서 전국 궁도인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개회선언










▲ 궁도 9계훈 실천요강 낭독










▲ 정홍재 김산정 사두










▲ 송용배 부시장










▲ 장영백 경북 궁도협회장










▲ 이명선 김천시궁도협회장












▲ 선수대표 선서




















 


 

김민성기자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10년 06월 17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새로 나온 책 - 김천문인협회 시조 신간 발간, 겹경사 났네..
김천시 양금동, 폭염 대비 경로당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
우리동네 청결은 은빛 활력으로!..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치매안심센터, 다 함께 만드는 치매보듬마을 신규지정..
경북도, 2026년도 노인일자리 사업평가‘최우수상’..
“수박은 거들 뿐, 핵심은 보훈 영웅께 감사”..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 여름철 장마 대비 방재 활동 실시..
㈜태아산업, 대곡동에 무더위 극복 여름 이불 기탁..
김천부곡사회복지관, 다락방봉사회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실시..
기획기사
김천 시민들의 문화 일상을 지켜온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되는 전국 규모의 그래피티 축제인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김천의 ..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2,801
오늘 방문자 수 : 17,874
총 방문자 수 : 114,937,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