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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 창립10주년 기념

“김천 시민의 교통안전 우리가 책임진다”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7일
ⓒ (주)김천신문사


선진교통문화정착과 이웃사랑운동실천에 앞장서온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지난 7일 오후 6시 새마을회 3층 회의실에서 창립10주년 기념식을 갖고 앞으로 더욱 봉사에 매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시장, 오연택 시의회 의장, 나기보 도의원, 이기양 김천농협조합장, 박지환 의용소방대장, 최태자 자원봉사센터소장 등 내빈과 임영수 새마을회장, 이성희 지도자협의회장, 손순예 부녀회장, 이점이 문고지부 회장, 이영희 여성합창단회장, 이상조 구미지대장과 김동배 김천지대장을 비롯한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시상을 통해 김창희 여성부장이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으며 이연호 대원이 시장 표창, 하창돌 대원이 시의장표창을 받았다. 강윤구 대원이 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으며 임원섭 대원이 중앙대장 표창, 새마을문화관광과 장귀희 계장이 김천지대장 표창을 받았다.

김동배 지대장은 창립 10주년의 감회를 표현하고 내빈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대원들은 단합된 마음으로 서로 아끼고 존중하며 시민의 교통안전을 지키기에 앞서 우리가 먼저 교통법규준수에 솔선수범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참석 내빈들이 축하의 말을 전했으며 천철주・오정남 대원이 대표로 결의문을 낭독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선진시민의식 고취를 위해 새마을교통봉사대원들은 자산동 일대에서 뉴새마을운동 일환인 에너지절약캠페인을 1시간여 동안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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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박보생 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가운데: 오연택 시의장, 나기보 도의원
아래: 임영수 회장, 김동배 지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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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의문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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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절약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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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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