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4 20:57: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정

신규 공무원 주요 시정현장 견학

시장과의 간담회 자리도 마련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0일
ⓒ (주)김천신문사


김천시는 신규 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김천의 주요 시정 현장견학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각지에서 온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어모 산업단지 조성현장, 태양광 발전소, 혁신도시 건설현장, 부항다목적댐 건설 현장 등 김천의 대형 사업 지구 견학을 통해 김천의 발전현황을 파악시키고 시정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

견학 후 직지파크호텔에서 가진 박보생 시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신규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빠르게 적응하고 시정 주요 시책 추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도 했다.

박보생 시장은 일일이 신규 직원들의 자기소개를 들은 후 타지에서 온 직원들의 숙식을 걱정하며 자상하게 배려했다.

박 시장은 "혁신도시 건설, 일반 산업 단지 조성, 국가 철도망 구축, 국도대체 우회 도로 건설 등이 잘 추진돼 살기 좋은 김천, 행복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신규 공무원 여러분들이 사명감과 열정을 갖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해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새내기 공무원들은 종합스포츠 타운, 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 등 김천의 우수한 공공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공무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문화예술회관에서 가진 교육에서는 박성규 자치행정국장이 오랜 공직 경험과 수범 사례를 들어 신규 공무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역설하며 "항상 시민을 위해 희생․봉사하는 정신과 자세로 행정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발전에 매진해 달라"고 말했다.

다양한 행정 환경에 대한 적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시행된 이번 주요 시정 현장 학습은 김천을 이끌어갈 미래인 신규공무원들에게 김천시 공직자로서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 태양광발전소 견학
ⓒ (주)김천신문사
ⓒ (주)김천신문사
ⓒ (주)김천신문사
ⓒ (주)김천신문사
ⓒ (주)김천신문사
↑↑ 일반산업단지 견학
ⓒ (주)김천신문사
ⓒ (주)김천신문사
↑↑ 혁신도시 현장 견학
ⓒ (주)김천신문사

ⓒ (주)김천신문사
ⓒ (주)김천신문사
↑↑ 박보생 시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자기소개를 하는 신규직원
ⓒ (주)김천신문사
ⓒ (주)김천신문사
↑↑ 신규 공무원들을 격려하는 박보생 시장
ⓒ (주)김천신문사
ⓒ (주)김천신문사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0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북도당, 김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순위 확정… 1순위 조명숙..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합동 토론회에 대한 노하룡 예비후보 성명서..
배형태 무소속 시의원 라 선거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이승우 무소속 시의원 다 선거구 예비후보 개소식 개최..
이복상 무소속 시의원 가 선거구 예비후보, 대곡동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정재정 무소속 시의원 다 선거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이우청 국민의힘 도의원 제2선거구 예비후보 개소식..
김세호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박근혜 국민의힘 시의원 바 선거구 2-나 개소식..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516
오늘 방문자 수 : 36,747
총 방문자 수 : 112,089,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