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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나누는 행복, 버무리는 즐거움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8일
ⓒ (주)김천신문사


김천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김천시가 후원한 ‘Happy Korea-살맛나는 공동체운동’의 일환인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가 28일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열렸다.

나누는 행복, 버무리는 즐거움이란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시장, 오연택 시의회의장, 배수향·나기보 도의원, 시의회 의원, 이오분 자두꽃봉사회장, 각 읍면동장 등 내빈과 임영수 새마을회장, 이성희 지도자협의회장, 손순예 부녀회장 등 새마을 임원과 가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22개 읍면동별로 나눠 1만포기의 김장김치를 담았으며 김치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무의탁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 내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돼 따뜻함을 전한다.

손순예 부녀회장은 “뉴새마을 운동의 일환인 ‘Happy Korea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운동 정신으로 더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상을 정립하기를 기대한다”며 말하고 “연말을 맞아 우리 모두가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돌아보고 돕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25일에는 1차로 김장관련 물품을 준비하고 26일과 27일엔 배추절임과 양념 속 준비를 하는 등 새마을 가족들은 4일간에 걸쳐 이웃을 위한 김장봉사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 (주)김천신문사

↑↑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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