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단> 현대판 고려장
정수식(여울문학회 회장)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kimcheon@hanmaim.net 입력 : 2012년 01월 19일
|  | | | ⓒ i김천신문 | |
자식을 제일 믿는 건 인지상정이다 가진 재산 다 주고도 더 줄 것 없나 돌아보는 부모 마음 그래도 자식에겐 너무 무거운 짐인가 이 핑계 저 핑계 미루다 요양원에 보내자고 의견을 모은다 ‘내가 왜 요양원에 가야 하지?’ 부모들은 영문도 모르고 따른다 자식 낳아 출세시킨 부모 호강스레는 옛말 되고 잿불 되어 세상이 원망스럽다 부모들은 뭐라 해도 입 닫고 살아 세 끼 안주고 두 끼만 줘도 되는데 주위의 지탄소리 듣는 귀 동냥 가고 객사에 울며 부고 낼까 걱정이다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kimcheon@hanmaim.net  입력 : 2012년 01월 1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와 백두대간권 6개 시군(김천시, 영주시, 상주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
경상북도는 지속되는 고금리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지역 경제와 함께 성장할‘2026년 경북PRIDE기업’을 5월 28일부터 6월 ..
|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8,450 |
|
오늘 방문자 수 : 51,557 |
|
총 방문자 수 : 112,893,0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