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김천신문 | |
응명동 김천산업단지 내 김천집단에너지시설(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를 하고 있는 SK건설이 1년 넘는 기간동안 김천신일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지도를 통해 지역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SK건설 방승수 현장소장을 비롯한 32명의 직원들은 공사가 시작된 지난해 3월부터 신일초등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등교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져 왔다. 박상준 SK건설 공사부장은 “매일 2명의 직원이 교대로 오전 7시50분부터 8시30분까지 40분간 교통사고 위험구간을 지도하고 있다”며 “등교하는 아이들의 밝은 표정을 보면 힘이 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조준현 신일초등 교장은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결같이 우리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책임져 주고 계신 SK건설 직원에게 감사하다”며 말하고 “이 분들의 봉사활동을 지켜보며 기업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SK건설은 등굣길 교통봉사 외에도 매달 직지천 환경정화활동을 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 | ⓒ i김천신문 | |
|  | | ↑↑ 신일초등 녹색어머니회 | ⓒ i김천신문 | | |  | | ↑↑ 박상준 부장 | ⓒ i김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