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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로고 새로운 탄생

- 생산자와 소비자를 위한 기관으로 도약위해 새로운 CI 도입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2일
ⓒ 박성구소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사무소(소장 박성구)는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농식품 관리기관으로 “구별이”라는 캐릭터와 CI가 새롭게 변환 됐다고 밝혔다.

농관은 양곡검사 이외에 우리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농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GAP인증제, 지리적표시제, 원산지표시제와 같은 다양한 제도 운영과 생산자 소득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CI 개편은 농관원의 확대된 업무에 맞게 새로운 이미지를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새로운 CI는 모든 생명의 근원인 대지, 햇살, 대지에 뿌리를 내리고 끝없이 성장하는 나무,
 
ⓒ 구별이 
건강하고 풍요로운 자연을 기반으로 농관원이 생산자가 인정하고 소비자가 신뢰하는 우리나라 대표 농식품 관리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1월1일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CI는 친환경농산물인증 등 농식품 인증제 및 농업경영체 등록과 연계한 각종 직불제 등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생산자의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지원하고, 농식품 안전성조사, 원산지표시 조사 등을 통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식품 공급으로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학교급식 식재료 품질관리, 농식품표준화 등을 통해 농식품산업의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농관원의 의지와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모두 친근감을 줌으로써 정책고객인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행정을 하겠다는 농관원의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 ci (구)
농관원 캐릭터 구별이는 우리나라 텃새인 수리부엉이를 친근하고 아름답게 표현한 것으로 큰 눈으로 농산물의 품질과 부정유통을 감시하겠다는 농관원의 의지를 형상화하였다.

농관원은 앞으로 새롭게 바뀐 CI와 함께 현장에서 대국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
 
ⓒ ci(신) 
한 농식품을 공급하고, 생산자가 안정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i는 다음이라는 뜻. 기업 아이덴티티 (Corporate Identity)의 약자이며 농관원 로고가 바뀌었다는 것)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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