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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호 제3대 한국노총경북본부김천지부의장 취임

“근로자 권익 증진에 최선의 노력 다할 것”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0일
ⓒ i김천신문


김창호 제3대 한국노총경북본부김천지부의장이 10일 오후 2시 근로자복지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김천 근로자의 권익 증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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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의장을 역임한 바 있는 김 지부의장의 이날 취임식에는 박보생 시장, 배수향 도의원, 이우청 시의회 부의장, 이선명 이호근 황병학 박희주 의원, 이명희 한국노총경북본부의장, 이기숙 구미고용노동부지청장, 장영호 경북경영자총협의회부회장 등 내빈과 김천지부 대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부기 입장·전달, 노동의례, 취임사, 꽃다발전달, 격려사, 축사, 축전 순으로 진행됐다.

↑↑ 김창호 지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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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호 지부의장은 취임사에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부족한 사람이지만 김천근로자의 직업안정화와 근무여건 향상 등 권익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대의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이명희 본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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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본부의장은 격려사에서 “김천지부는 타지부에 비해 늦게 출발했지만 탄탄하게 잘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고용창출을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년이 보장되는 양질의 일자리를 보장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김천지부의 3대집행부가 3년간 앞장서서 근로자가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 박보생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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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시장은 축사에서 “3대 김창호 의장은 많은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대립과 갈등이 아닌 협력과 상생하는 새로운 노사관계를 확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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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숙 지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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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청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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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향 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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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호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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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부기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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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다발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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