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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자두처럼 익어가는 가족애

제4회 김천자두체험행사 성황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0일
ⓒ i김천신문


농장에서 직접 자두를 따보고 각종 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는 제4회 김천자두체험행사가 20·21일 양일간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테마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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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야 놀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1천여명이 넘는 인원이 인터넷으로 참가를 희망했으며 이들 가족을 비롯해 현지신청자, 김천시민까지 더해지면 5천여명의 인원이 행사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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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에 모인 참가자들은 셔틀 버스에 나눠 타고 구성면에 소재한 미평 ‘문서방네과일촌(문종동)’, 상좌원 ‘참사리식품농장(최민용)’, 상좌원 ‘종갓집농원(서지선)’, 양각 ‘햇살농원(이영하)’ 등 4곳의 농장을 찾아 가족과 함께 직접 자기가 먹을 자두를 딴 뒤 테마공원으로 돌아와 자두비누만들기, 퍼즐게임, 로봇바이트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겼다. 이 자리에는 자두를 비롯해 포도, 복숭아 등 명품 김천과일을 맛보고 홍보하는 장도 마련돼 김천 농특산물을 알렸으며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장도 개설해 더운 여름을 온가족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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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참가한 한 시민은 “지난해 가족과 함께 자두체험행사를 찾았었는데 맛있는 자두를 저렴하게 맛보고 여러 가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대행사로 즐거웠던 기억에 올해 다시 참가하게 됐다”며 “올해는 자두가 더 커지고 맛도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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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관계자는 “전국 1위 자두 생산량을 자랑하는 김천시를 홍보하고 알 굵고 당도 높은 김천자두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보여주는 행사가 아닌 소비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소비자와 함께하는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자두체험행사 더보기

↑↑ 자두 따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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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장주에게 직접 자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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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공원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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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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