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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김천자두의 명성이 서울을 사로잡고 있다. 김천시는 26일 이마트 구로점에서 김천자두 홍보․판촉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자두의 60% 이상을 김천자두가 차지하는 등 날이 갈수록 김천자두의 인기가 더해감에 따라 고품질의 김천자두를 좀 더 저렴하게 서울시민에게 공급하고자 김천시와 구성농협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1.2kg팩 5,000여개를 판매, 2천5백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 이와 함께 자두 시식코너와 자두와인․자두청․자두젤리․캔디 등 다양한 자두가공품 시음·시식도 이루어져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매장을 찾은 한 소비자는 “자신이 김천자두 매니아”라며, “김천자두는 아주 달고 맛있어 매년 김천자두를 사 먹고 있다. 직거래 행사를 매년 열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5일에는 김천포도․자두에 대한 자매도시 시민들의 수요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서울 강북구청을 찾아 김천자두와 포도를 직거래 공급했다. 자매도시간 교류활성화 및 김천자두·포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도 김천 포도․자두의 인기는 여전하여 각각 700여 박스를 판매하여 2천여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 시는 8월 중순까지 수도권의 대형 유통점을 직접 찾아 김천포도․자두 특별판촉전을 여는 등 수도권을 집중 공략하여 김천포도 자두의 판매촉진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  | | | ⓒ i김천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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