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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국민체육센터 준공

프리테니스·탁구·에어로빅 등 무료강습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6일
ⓒ i김천신문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김천국민체육센터 준공식이 26일 오후 3시 교동 현지에서 기관단체장과 체육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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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7월, 김천실내수영장 뒤편에 완공된 김천국민체육센터는 총 65억원(기금 31억, 시비 34억)의 예산을 들여 부지면적 1천200평(3,968㎡)에 지상 3층 규모의 시설로 지어졌다. 1층에는 탁구장, 다목적 체력단련장(헬스, 에어로빅)이 2·3층에는 다목적실내체육관(배드민턴, 농구, 프리테니스 등)과 관람석을 설치해 각종 대회 및 생활체육교실에 활용할 수 있도록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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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임시준공을 받아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농구경기장으로 활용됐으며, 10월에 개최되는 제2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에서도 농구경기장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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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시장은 “김천의 많은 체육동호인 및 시민들이 다양한 종목의 체육활동을 좋은 여건에서 즐길 수 있는 기반을 통해 시민체육진흥은 물론 우수한 시설을 바탕으로 한 각종 대회 또한 활발히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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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시의회 의장은 “김천국민체육센터가 김천의 생활체육인들의 요람이 되길 바라며 김천의 자랑인 유도인 김재범 최민호 기념관을 만들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 1층(탁구장, 다목적체력단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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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려면 프리테니스, 탁구, 에어로빅 등 3종목으로 운영되는 무료강습을 사전 신청해야한다.

↑↑ 헬스, 에어로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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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테니스는 월·수·금(오전 10시~12시), 화·수·목(오후 1시30분~3시30분) 각 30명씩, 탁구는 월·수·금(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 화·수·목(오후 2시~4시), 월·화·목(오전 10시~12시) 각 20명씩, 에어로빅은 월·화·수·금(오전 10시~11시, 차밍·라인댄스), 월·화·수·목(오후 2시30분~3시30분, 에어로빅·생활체조) 1일 20명을 상대로 운영된다.

↑↑ 다목적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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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 행사 더보기

↑↑ 경과보고를 하고 있는 남추희 스포츠산업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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