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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김천서 개막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9천여 임원.선수단 참여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5일
ⓒ i김천신문

120만 생활체육인의 화합과 열정의 축제 ‘제2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김천에서 개최됐다.
↑↑ 개회선언 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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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23개 시·군 9천여명의 임원·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육상, 게이트볼, 배드민턴, 생활체조 등 20개 종목의 경기가 김천종합운동장을 비롯한 22개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 취타대입장으로 시작된 입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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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김천시는 생활체조, 국학기공, 풋살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볼링 2위, 배드민턴, 축구, 야구, 테니스, 열차경기, 10㎞단축마라톤에서 3위를 차지했다.

김천시는 성공적인 대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포스터 및 시군 환영 현수막 게첨을 시작으로 홍보탑, 배너기, 대형 화분 설치 등 환영분위기 조성과 시가지 환경정비로 쾌적하고 깨끗한 손님맞이 준비를 완료하고, 시·군 선수단과 시 산하 부서 간 자매결연을 통해 김천시를 방문하는 시·군선수단의 편의를 도모했다.
↑↑ 동호인 대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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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300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이번 도민생활체전에 참가하는 선수 및 관중들에게 조금의 불편함도 없도록 친절과 봉사의 마음으로 임해 대회 성공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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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개회식은 5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 운동장에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시·군선수단의 특색 있는 입장식과 마칭밴드 공연, LED퍼포먼스, 인기가수 코요태, 이자연의 공연 및 불꽃놀이 등 여러 가지 볼거리로 한마당 축제의 장으로 열렸다.
↑↑ 도지사유공자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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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환 김천시생활체육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공식행사에서 김영해 김천시게이트볼연합회장과 정원호 김천생체지도자가 경북도지사 유공자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박보생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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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시장은 환영사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중심도시인 우리 김천에서 제2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시를 찾아주신 시·군 선수단 여러분을 14만 김천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말했다.
↑↑ 김성환 도생체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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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도생체회장은 대회사에서 “생활체육은 단순한 체육의 의미를 넘어서 우리 사회를 결속시키고 이끌어 주는 힘의 원동이 되고 있으며, 사람의 질을 높이는 한 차원 높은 국가의 복지정책으로서 하루 30분만 투자한다면 한평생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 영화 파파로티 실제모델인 성악가 김호중씨의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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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련된 축사의 자리에서 김관용 도지사, 이철우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내 국회의원, 송필각 도의회의장, 이영우 도교육감 순으로 축사가 진행됐다.

↑↑ 서종환 김천시생체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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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용 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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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우 국회의원(왼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도내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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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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