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18 13:45: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정치

김응규 전 도의회부의장, 도의원 출마 선언

“경험과 역량 살려 김천발전 위해 혼신 다할 것”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5일

ⓒ i김천신문
김응규 전 도의회 부의장(58세)이 25일 성내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의원 출마를 본격 선언했다.
    
김응규 도의원 예비후보는 출마기자회견에 앞서 지난 24일 김천시선관위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
    
김 예비후보는 “미력하지만 새로운 김천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마음 하나로 다가오는 6.4 지방선거 경상북도의회의원 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며 “초대 김천시의회 의원과 3선 도의원으로서 도의회 부의장까지 역임한 그간의 경험과 역량으로 혁신도시 조성 등 새롭게 발돋움하려는 우리들의 고향, 김천 발전을 위해 도의회에 진출해 이철우 국회의원과 함께 새 김천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가 지난번 낙선의 고배를 마신 시장후보가 아닌 도의원 후보로 출마한 연유에 대해 “지난 시장선거는 현실적 어려움이 컸다”고 답변하고 “역대 도의원 선배님들과 주변지인들이 이제 의장을 목표로 도의회로 돌아가 3선의 경륜과 도의회 부의장의 경력을 살려 김천을 위해 봉사하는 것만이 시민에게 보답하는 길이라며  도의원 출마를 권유해 많은 고심 끝에 결심했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경선 참여 여부에 대해서는 “90%가 새누리당인 경북도의회에서 의장을 하려면 반드시 공천을 받아야 한다”며 “당에서의 지난 4년간의 공백이 아쉽긴 하지만 오픈 프라이머리(개방형 예비경선) 도입으로 공정하고 투명성 있는 경선이 펼쳐질 것을 믿고 경선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늘 저에게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응규 예비후보는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사회복지사 1급)하고 김천청년회의소 회장, 초대 김천시의회 의원, 6·7·8대(3선) 경상북도의회 의원,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김천부곡사회복지관 운영위원장, 김천대학 실버케어 보건복지학과 외래교수, 황악복지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저서로는 ‘아들아, 미안하다’가 있다.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5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김천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추천, 도의원 최병근·이우청·조용진 후보 공천 확정..
한국지역신문협회,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수상자 선정 4월 17일 시상식..
김천시 통합관제센터, 일주일 사이 음주운전 3건 검거 기여..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지역사회·교육계 잇단 소통 행보..
˝봄밤, 선율에 물들다˝... 김천 안산공원, 경주서 온 `소울일렉밴드` 버스킹 공연..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겠습니다..
율곡도서관, 소설가 김애란 초청 강연회 성료..
김천의료원, 책임의료기관 통합사업 ‘제1차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람들, 여섯번째 이야기 – 최수경 동문..
경북보건대 이성우 동문, 간호사에서 항공 승무원으로…전공 기반 진로 확장 눈길..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844
오늘 방문자 수 : 28,197
총 방문자 수 : 111,23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