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5 07:49: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네일아트로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자

김천에 차원이 다른 네일샵 바나나에서 ‘손=뷰티플~’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4년 02월 25일

ⓒ i김천신문


여자들이 외출을 하려면 당연히 그날에 기분과 스타일에 맞춘 의상과 헤어, 그리고 화장은 기본이다. 하지만 왠지 무언가 허전한 이유는 바로 밋밋한 손톱. 불가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네일아트는 연애인이나 아니면 일반인에게는 특별한 날에만 하는 것으로 여겨졌다면 이제는 젊은 층 뿐만 아니라 중년의 여성들의 외출을 위한 필수 코스가 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화사한 옷차림에 손질한 헤어 딱 맞춘 구두 거기에 자신의 개성과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네일아트까지 갖춰진다면 단연코 완벽한 스타일의 완성인 것이다.


젊은 여성에게는 그날에 분위기에 따라 화려한 네일아트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중년층 여성은 화려한 네일아트가 부담스럽다면 잘 정돈된 손톱과 과하지 않은 분위기 있는 네일아트를 선택한다면 상대방에게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 좋은 이미지로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에게 자가 네일아트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럴 때 필요한 건 바로 전문가의 손길. 김천에도 차원이 다른 네일샵이 오픈했다. 이마트 사거리 하이마트 옆에 위치한 네일샵 바나나가 바로 그 곳. 위층에 위치한 프로패셔널한 전문가를 양성해 내고 있는 민지뷰티스토리 미용학원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차원이 다른 다양하고 아름다운 한폭의 미술 작품과 같은 네일아트를 만나볼 수 있다.


차원이 다른 네일아트라고 가격이 특별히 비싸지 않을까 걱정한다면 그런 걱정은 뚝. 같은 가격에 품격이 다른 네일아트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네일샵 바나나를 초이스 해보자.


2월 마지막날까지 30% 특별할인 행사(세일가격 손·발 케어, 젤 네일 2만 8천원부터 속눈섭 3만원)를 진행하고 있어 내 손을 아름답게 만들어보고 싶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특히 예쁘게 치장한 네일아트가 망가질까봐 매니큐어를 바르고 아무것도 못했다거나 금방 없어지는 걸 무엇 때문에 하나 하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젤 네일을 추천한다. 한번 하면 최소 2주간 잘 관리만 한다면 더 예쁜 손을 유지할 수 있다. 말릴 필요도 없고 찍힐 염려도 없어 단 한번 빠지면 중독될지도 모른다. 문의 전화 439-0888이며 영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4년 02월 25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북도당, 김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순위 확정… 1순위 조명숙..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합동 토론회에 대한 노하룡 예비후보 성명서..
배형태 무소속 시의원 라 선거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이복상 무소속 시의원 가 선거구 예비후보, 대곡동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이우청 국민의힘 도의원 제2선거구 예비후보 개소식..
김세호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윤영수 국민의힘 시의원 사 선거구 2-다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김석조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박대하 국민의힘 시의원 라 선거구 2-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5,752
오늘 방문자 수 : 20,404
총 방문자 수 : 112,118,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