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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간호사회 제4회 정기총회

“폭넓은 사랑의 간호봉사 펼쳐나갈 것”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5일
ⓒ i김천신문

    
사)대한간호협회 경상북도 김천시간호사회는 25일 오후 4시 김천과학대학교 인곡관 1층에서 제4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묵념으로 행사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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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1부 개회식에는 이은직 김천과학대 총장을 비롯한 학교관계자와 정경옥 김천시간호사회 회장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묵념으로 시작해 김영숙 제1부회장의 한국간호사윤리선언 낭독, 개회사, 격려사, 축사, 박세영 부회장의 건의문 낭독, 박현순 이사의 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됐다.
↑↑ 회원들의 박수로 결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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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2부 정기총회는 윤지연 서기의 전회의록 낭독, 신민아 감사의 감사보고, 우수등록기관 시상, 2013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보고, 은명희 이사의 2014년도 경상북도간호사회 대의원총회 결과보고, 2014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 심의 후 폐회했다.
↑↑ 정경옥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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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옥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해에는 간호봉사대장정 사업으로 노인건강검진과 간호법 서명캠페인을 비롯해 장애인종합복지관 무료급식봉사, 본향원 위문방문, 각 직장단위별 다양한 장소에서 간호봉사활동이 이뤄졌다”고 치하하고 “나이팅게일정신으로 투철한 간호사 소명의식 아래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앞을 향해 전진해 나아가면 우리 간호사회는 더욱 발전할 것”이라며 “사랑담긴 간호봉사활동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 이은직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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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직 총장은 축사에서 “김천시간호사회는 국민의 건강증진 및 안녕추구를 보장하는 보건 의료계 대표적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 대학과 함께 지역민의 건강은 물론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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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회원수 450여명의 김천시간호사회는 국민건강증진, 회원친목, 간호업무 개선, 간호학 연구, 간호사 권익옹호 등을 목적으로 2011년 9월 29일 창립, 장애인종합복지관 무료급식 제공과 사회복지시설 위문봉사 등 각 직장의 간호단위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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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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