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0 01:58: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일반

이철우 의원, 안행부 교부금 18억 확보

덕곡교~덕곡 주공간 상습교통체층 10억원
감문 덕남 진입도로 선형개량 6억원 등

권숙월 기자 / siinsw@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6일
ⓒ i김천신문
   이철우 국회의원이 안전행정부로부터 특별교부금 18억원을 확보했다.
 이 의원은 2일 “안전행정부가 국도 4호선 덕곡교~덕공주공아파트간 길이 1.4km 구간 확장비 10억원과 감문 덕남마을 진입도로 선형개량 사업비 6억원, 구성 흥평2리 침수도로 정비사업비 2억원 등 모두 18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도 4호선 덕곡교-덕곡주공 구간은 대구에서 김천시내로 진입하는 유일한 단일 노선으로 기존 도로가 협소해 평소 상습교통 체증구간으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이 의원이 안전행정부에 특별교부금 지원을 강력히 요청해 왔다. 

 정부 교부금 10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혁신도시와 산업단지 준공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균형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군도 18호선 감문 덕남마을의 길이 1km 진입도로는 각종 농산물 유통을 위한 물류량이 많은 곳으로 진입도로가 협소해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데다 교통체증까지 빚어져 민원이 제기돼 온 곳으로 이번에 6억원이 지원됨에 따라 이 지역 교통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구성 흥평 2리 속칭 ‘점터마을’ 침수도로 정비지역은 하수도관 노후로 매년 집증호우시 범람으로 인한 침수가 잦은 곳이며, 이로 인해 농산물 출하 시 수송에도 많은 어려움이 반복되는 지역이어서 이번에 교부금 2억원이 배정됐다. 

 이에 앞서 이 의원은 지난 7월에도 양금동 재해취약지구 정비사업비 10억원과 원창배수장 노후시설물 교체사업비 5억원 등 모두 15억원의 안전행정부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은 바 있다. 3월에도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금으로 성의여고 기숙사 증축비 25억1천500만원을 지원받은 바 있으며 이 사업으로 원거리 통학생들의 생활지도와 학력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됐다. 

 이철우 의원은 “세월호 이후 안전 문제가 중요한 국가적 과제로 등장한 만큼 도로나 홍수 등 재난안전 대책관련 예산 확보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과제가 됐다”면서 “김천이 다른 지역에 비해 침수가능 지역이 많은 지역이어서 한 푼이라도 더 많은 국비가 재해예방과 교통난 해소 대책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숙월 기자 / siinsw@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6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상공회의소 「실무자가 알아야 할 2026년 개정세법 설명회」진행..
2026 ITF 김천국제남자테니스 투어대회 개최..
김천시 상하수도과, 일손 부족한 자두 농가 찾아 구슬땀..
김천시, 지적재조사 우편요금 없는 동의서 시민 호응 속 시행..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등록 1호 완료, ‘김천 대전환’ 신호탄..
김천시보건소, ‘2026년 맨발 걷기 특강’ 운영..
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26명 배출..
시민 안전지킴이! 든든한 김천시민 자전거 보험!..
㈜미래, 이웃사랑 ‘천사박스’ 300상자 전달..
김천대 RISE사업단, 홈헬스케어 2급 자격과정으로 지역사회 시니어 케어 역량 강화..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293
오늘 방문자 수 : 3,520
총 방문자 수 : 112,286,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