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시- 오월
이준호(김천부곡초 5)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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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물결 일렁이는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다. 죽은 것처럼 보이던 나무도 다시 잎을 달고 꽃들도 활짝 핀다. 다른 계절들이 부러워하지만 오월은 쉽게 알려주지 않는다. 오월은 나무뿐만 아니라 사람 사이에도 꽃이 핀다. 감사의 꽃이 피고 즐거움의 꽃이 피고 사랑의 꽃이 핀다. 오월은 온 세상이 사랑의 물결로 출렁거린다. (제36회 매계백일장 대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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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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