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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5만 회복 캠페인

세정과, 대신동, 건설과, 대곡동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2일

 
ⓒ 김천신문


김천시 세정과(과장 석성대)와 대신동(동장 변성철) 직원 합동으로 지난 11일 이마트 매장 입구에서 인구 15만 회복을 위한 전입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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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홍보 캠페인에서 직원들은 현수막과 어깨띠를 두르고 저녁시간대매장을 출입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입 안내 홍보물을 나눠주며 인구 회복 캠페인 취지를 설명하고 시민 모두가 인구회복운동에 동참함으로써 김천시 살림살이가 좋아질 뿐만 아니라 모든 혜택이 시민들에게 돌아간다고 홍보하고 주소 전입을 당부했다.


또한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을 맞아 추가 가산금 부과에 따른 불이익이 없도록 6월말까지 납기내 자동차세를 납부토록 홍보했다.


석성대 세정과장은 "올해 최대 역점시책인 15만 인구회복운동을 위해 각종 인구증가 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목표 달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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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같은날 김천시 건설과(과장 김남희)와 대곡동주민센터(동장 김상원)에서도 직원 50여명이 시민탑 삼거리에서 퇴근하는 시민들과 대곡동지역 상가주민들을 대상으로 15만 인구회복 홍보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에 앞서 김남희 건설과장과 김상원 대곡동장은 대곡동지역 기관, 기업, 학교 등에 방문하여 미전입 직원들과 한명 한명 대면하면서 전입협조를 호소하는 등 15만 인구회복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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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방문 후 직원들과 함께 시민탑 삼거리에서 홍보현수막 및 어깨띠를 착용하고 퇴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인구회복 캠페인을 하였고 시민탑에서 대곡동주민센터까지 상가주민들을 대상으로 상가를 일일이 방문하여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인구회복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하며 3시간여의 홍보캠페인을 마무리했다.


김남희 건설과장은 시민의 협조 없이는 15만 인구회복이 어렵다. 천시는 지금껏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 해왔고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천시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할것이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주소를 타지에 두고 있는 시민들은 하루빨리 김천시로 전입신고 하여 15만 인구회복 운동에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호소했다.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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