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4 13:35: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사

아빠! 어디가? 여름엔 김천자두·포도축제지!!

체험신청은 축제홈페이지로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08일
    
ⓒ 김천신문

김천시 과일축제의 하나인 김천자두·포도축제 개막이 다가오면서 도시 소비자들로부터 축제 참가 신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천시는 17∼19일까지 김천시종합스포츠타운과 자두·포도 수확체험농장에서 ‘아빠! 어디가? 여름엔 김천축제지!!’ 라는 주제로 제6회 김천자두·포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김천자두·포도축제는 초창기 홍보의 어려움도 많았으나 회를 거듭할수록 입소문과 인터넷을 통해 알려져 축제참가가 쇄도하고 있다.
    
최초 축제를 기획할 당시 김천자두·포도의 우수성에 비해 홍보 부족과 브랜드 약화로 김천·포도자두를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이에 김천자두의 브랜드 향상과 우수성을 알리고자 시작한 김천자두·포도축제가 이제는 성공한 축제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것을 입증하듯 참여 신청이 쇄도하고 있고 신청자 90%이상이 대도시소비자라는 것이 축제관계자의 말이다. 특히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도 지정 시군축제에 선정돼 더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고 느끼도록 축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김천신문

올해는 자두·포도 수확체험과 더불어 우수한 포도·자두품평회, 포도수확과 김천문화탐방, 이창효 자두이야기 미술전, 국궁 무료체험 등을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참가자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과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정용현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름철 무더위 도심을 탈출해 시원한 물놀이와 농촌의 농장 수확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자녀들에게 자연학습 체험을 심어줄 수 있는 김천자두·포도축제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자두·포도체험축제에 관해서는 축제홈페이지(www.gcjadu.com)나 054-421-2583으로 전화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고 체험신청도 할 수 있다.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08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조용진 기호 2번 도의원 후보, 막판 총력 유세… “검증된 실력으로 김천의 변화 완성”..
김천시 정부양곡 부산물 온라인 판매 시스템 운영개시..
김천제일병원, 개원28주년 맞아 환자와 함께한 감사 행사 개최..
인터뷰 - 민명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사전투표 둘째 날 고향 김천서 ‘소중한 한 표’..
국민의힘 김천 후보들 ‘원팀’ 총출동… 황금·평화시장서 압도적 표심 공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종료… 최종 투표율 27.47% 기록..
스타벅스 유치, 고객의 다양한 선택권을 위한 노력 향후 중저가 브랜드 유치 등 소상공인과의 상생 강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6월 20일 상주서 개막..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 마음돌봄 프로그램 ‘북브릿지 교실’ 운영..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450
오늘 방문자 수 : 52,031
총 방문자 수 : 112,893,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