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신문 |
|
늘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신한은행 김천금융센터가 지난주 이틀에 걸쳐 지역 사회복지시설에서의 봉사에 이어 이번에는 관내 어린이집에 PC 20대를 기증했다.
30일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손현택 신한은행 대구․경북 본부장, 김도형 신한은행 김천금융센터장, 김선영 신한은행 지점장은 박보생 시장과 김만배 김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에게 기증증서를 전달하고 "내년에도 필요한 이웃들에게 PC를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손현택 신한은행 대구․경북 본부장은 “작은 성의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PC 기증을 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 신한은행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보생 시장은 “늘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신한은행에 감사드리며 기증하신 PC는 필요한 곳에 전달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신한은행 김천금융센터는 크고 작음을 떠나 정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지원,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봉사활동, 학교 장학금 지원 등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2009년 1억원, 2010년 8천만원, 2011년 8천만원, 2012년 8천만원, 2013년 1억원, 올해 역시 1억원을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기탁한 바 있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