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신문 | |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는 제97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9시30분부터 김천역 등에서 차량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교통봉사대 회원들은 김천역을 비롯한 시외버스터미널, KTX김천(구미)역, 이마트 김천점 등에서 챠량용 태극기 200장을 영업 중인 택시에 직접 달아주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 ⓒ 김천신문 | |
올해로 6년째 태극기달기운동을 펼쳐온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는 삼일절과 광복절에 태극기를 구입해 운행 중인 택시를 위주로 태극기를 달아주며 나라사랑은 물론 국기의 소중함을 알려왔다. 김동배 대장은 “애국심의 상징인 태극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시민의식이 점차 희미해지고 있어 우리민족의 얼과 이상이 담긴 태극기 보급을 통해 시민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태극기에 대한 애정과 우리문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 | | ⓒ 김천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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