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5 14:52: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맛집-한우, 생고기 전문점 99식육식당

소 박사 주인장이 약속하는 최고의 고기 육질
소뼈를 우려낸 육수로 만든 장국의 마력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4일
ⓒ 김천신문
주변에 흔하게 널린 것이 고깃집이지만 정말 맛있는 집은 흔하지 않다. 반찬이 푸짐하고 다양한 메뉴가 있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뭐니뭐니해도 고깃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고기의 육질이 얼마나 좋은지가 아닐까?

신음동 이마트 입구 옆 상가에 위치한 99식육식당은 30여년간 소를 키워온 농장주가 직접 운영하는 고깃집으로 식당경력도 20년이 넘는 베테랑이며 친한 친구들사이에서는 소 박사라는 애칭까지 있는 류인탁 사장이 운영하고 있다.

류 사장은 판매하고 있는 고기의 육질과 비법 소스인 소뼈를 우려낸 육수로 만든 장국에 대한 자신감이 대단하다.
“고기 육질은 딱 보면 알 수 있기에 누구보다도 맛있고 좋은 고기 만을 엄선해 손님들에게 대접하고 있습니다. 많은 말이 필요한가요 우선 와서 맛보시면 ‘아 좋은 고기구나’ 하고 맛에서 바로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저희 99는 고기를 드시고 깔끔한 뒷마무리를 위해 특별한 장국을 사용해 찌개를 끓여드립니다.”

소뼈를 우려낸 육수로 만든 장국의 마력은 그 맛을 본 손님들의 반응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기름진 음식이다 보니 먹고 나면 당연히 입안에 감도는 느끼함을 보완해줘 맛의 조화를 이뤄낸다. 특히 이 장국에 우동/라면사리를 넣어 먹으면 더욱 맛나다.
또한 구워먹는 것도 좋지만 신선하고 좋은 고기를 사용하다보니 생고기와 육회를 찾는 손님들이 더욱 많다.

특히 생고기는 전혀 인공적인 양념이 가미되지 않다보니 정말 신선하고 좋은 육질에 고기를 사용해야하는데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것만 보아도 그 신선함은 말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고추장양념을 가미한 육회역시 칼칼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술을 부르는 마성의 술안주로 적극 추천한다.
예약 등 문의는 전화 434-1187번으로 하면된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4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더불어민주당 경북지역 기초단체장 18곳, 광역 20곳, 기초 73곳 최종 공천..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합동 토론회에 대한 노하룡 예비후보 성명서..
배형태 무소속 시의원 라 선거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이우청 국민의힘 도의원 제2선거구 예비후보 개소식..
김세호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윤영수 국민의힘 시의원 사 선거구 2-다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김석조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박대하 국민의힘 시의원 라 선거구 2-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천대학교 경찰소방학과, 제17회 청풍기 유도대회 김환(22학번) 3위, 단체전 3위..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5,752
오늘 방문자 수 : 34,643
총 방문자 수 : 112,132,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