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4 04:50: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인물

김천대 방사선학과 유승만 교수

김천대 방사선학과 유승만 교수
마르퀴스 후스 후 세계인명사전 등재

권숙월 기자 / siinsw@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08일
ⓒ 김천신문
김천대학교 방사선학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유승만 교수가 세계인명기관인 마르퀴즈 후스 후(Marquis whos who) 인명사전에 Science and Engineering® 2016-2017 (12th Edition)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해 100년이 넘는 역사와 권위를 가진 세계 3대 인명기관. 매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인 인물 5만여명을 해마다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한다.

유승만 교수는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은 과학 및 공학 부분에서 세계적 성과를 해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에 주저와 교신저자로 학술 논문을 발표해 그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특히 유 교수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년 연속 본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유승만 교수는 미래 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미래 원자력 기술 분야 전문인 양성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국책과제를 재학생 지도하에 그 연구를 수행했다. 유 교수에게 지도를 받은 학생은 원자력의학원장 등 해당 부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나타냈다.
유승만 교수 또한 세계적인 학술지인 Plos One등에 책임 연구자로 논문을 게재하면서 해당 연구영역에서 주목받는 신진연구자이기도 하다.

현재 유승만 교수는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신진연구자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대학의 한계에도 불굴하고 연구역량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유승만 교수는 학생에 대한 애착도 남다르다. 재학생에게 임상적인 자기공명영상 원리 및 임상적 접근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연구와 실습을 잘 지도해 차세대 고급 인력을 양성하겠다는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한 유 교수는 현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휴먼자기공명영상 연구단과 함께 지방산과 미세혈류와의 상관분석을 통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 중에 있으며 차세대 지방간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권숙월 기자 / siinsw@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08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박근혜 후보, 사전투표 막바지 유세… “율곡동 4대 핵심 비전으로 혁신도시 완성”..
김천소방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 안전관리 지도점검..
김상동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청운각 회동… 10년 전 인연 이어져..
김천시립도서관, 주제별 소장 도서 전시회 개최..
김천시보건소,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릴레이 금연 캠페인’ 추진..
사전투표 첫날 오전 10시 김천시 투표자 4,133명… 대곡동·율곡동 ‘초반 강세’..
김천대학교, AI 미디어 교육 성료 !! 경북 청년 콘텐츠 인재 양성 본격화 !!..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 대곡동서 가족과 사전투표 마쳐..
이철우 도지사·임종식 교육감 후보, 사전투표 첫날 나란히 투표소 찾아..
무소속 기호 7번 정재정 김천시의원 후보, 대신동 민심 파고드는 ‘주민 체감형 4대 공약’ !..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450
오늘 방문자 수 : 13,134
총 방문자 수 : 112,854,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