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단- 유모차가 줄을 선다
이정자(시인·황금동 동보수정A)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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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잡을 수 없는 세월 기왕 가는 거 그냥 가지 왜 건강까지 가져가는지 젊은 시절 논일 밭일로 땀 흘리며 살아온 죄뿐인데 허리 굽고 등 굽고 무릎까지 시원찮아 지금은 유모차에 의지하여 경로당에 모인다 젊은이가 많을 때는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고 다녀 정자나무 아래 아기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지금은 아이고 허리야! 아이고 다리야! 할머니들 앓는 소리 잦다 형님의 유모차도 세 번째 줄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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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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