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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연합회가 주관하고 대구지방검찰청김천지청이 후원한 희망결연행사가 22일 오후 3시 김천지청 전정에서 열렸다.
이날 결연행사에는 이용민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장, 이철호 형사제1부장검사, 김명수 형사제2부장검사, 윤신명 소년담당검사, 구영한 사무국장, 이건우 법무부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 연합회장과 법사랑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년소녀가정, 조손가정, 결손가정의 청소년들이 방학을 맞아 학교급식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므로 이들에게 방학동안 법사랑위원회에서 지원해 주는 구호물품으로 음식걱정을 조금이나마 잊고 가정에서 학업에 전념함으로서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선정대상자는 법사랑위원 또는 기관에서 추천한 정말 도움이 필요한 가정 110명으로 연간 5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각 대상자별로 지원금 10만원, 쌀10KG 1포, 라면2상자, 김1상자, 참치, 카레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주)농심에서 과자선물세트 후원해 따뜻함을 더했다.
이건우 연합회장은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선물을 우리 법사랑 위원들이 대상자에게 진심과 애정을 함께 배달해 달라”며 짧은 인사로 대신했다.
이용민 지청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정성껏 선물을 준비하고 배달봉사까지 하시는 법사랑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와 헌신으로 지역을 위해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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