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18 23:17: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사

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김천지부 회장 이·취임식

이향자 회장 “권익 신장과 지역민과의 공감 형성에 최선”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7년 02월 22일

↑↑ 사진 왼쪽 이향자 회장
ⓒ 김천신문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김천지부 회장 이
·취임식이 지난 18일 율곡동주민센터 2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의회 의장, 이선명, 전계숙, 박근혜 시의원, 김충섭 전 김천시부시장, 양숙자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및 내빈과 이옥재 이임회장, 이향자 신임회장 및 회원, 한애란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장 및 인근 지역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각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으로 김두희 외 4명의 신나는 난타공연, 차경순·최점순 민요공연, 한명숙 가요공연, 이어 본식은 한진희 진행자의 사회로 개회선언, 감사패, 선물전달, 이임사, 축사, 격려사, 임원진 소개, 취임축하 시루떡 절단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옥재 이임 회장은 능력도 있고 봉사에도 앞장서는 신임 이향자 회장이 취임해 더욱 지역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활동으로 개인의 성장도모와 단체 활성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이향자 신임 회장은 초대 회장으로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김천지부를 반석위에 올려놓으신 이옥재 회장의 노고에 감사하며 여성문화예술인의 권익 신장과 좀 더 지역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지역에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문화예술인연합회 김천지부는 천연염색&규방공예, 프랑스자수, 퀼트, 난타, 꽃예술공예, 한지공예, 핸드페인팅, 티아카데미, 고미술예술, 연주, 천연허브공예, 요리예술, 가요양재홈패션, 미술전통주 등 16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김천시지부는 이옥재 고문, 이향자 회장, 김정희·김명희 부회장, 김두희, 김도양, 김지영, 김정순, 박정숙, 박민숙, 손정혜이순희이희해, 정수혜, 권정희임기묘, 이옥희 상임이사, 이정복 사무국장, 김주악 재무, 한명숙 감사로 회장단이 구성됐다.

한편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문화예술인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상호 간 친목 강화와 예술문화 창달을 통해 개인과 지역의 문화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다.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7년 02월 22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김천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추천, 도의원 최병근·이우청·조용진 후보 공천 확정..
한국지역신문협회,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수상자 선정 4월 17일 시상식..
김천시 통합관제센터, 일주일 사이 음주운전 3건 검거 기여..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지역사회·교육계 잇단 소통 행보..
˝봄밤, 선율에 물들다˝... 김천 안산공원, 경주서 온 `소울일렉밴드` 버스킹 공연..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겠습니다..
율곡도서관, 소설가 김애란 초청 강연회 성료..
김천신문 창간 36주년 기념식 성황... “지역의 대변인으로 정론직필 이어갈 것”..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람들, 여섯번째 이야기 – 최수경 동문..
김천의료원, 책임의료기관 통합사업 ‘제1차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844
오늘 방문자 수 : 64,046
총 방문자 수 : 111,266,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