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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초점-공무원은 왜 눈감아 주나?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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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초곡리 앞 율곡천변에 일부 주민들이 엄연히 불법인데도 불구하고 버젓이 농사를 짓는 것은 물론 과일나무를 전지하고 나온 나뭇가지까지 등 농사 관련 쓰레기들을 무단투기 하고 있지만 지역의 관계기관인 면사무소에서는 묵인하고 있다
.

하천에서 농사를 짓는 행위는 농약과 비료 살포로 인한 하천환경 훼손과 하류 취수장 수질오염 문제 등을 이유로 엄연히 불법행위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관계공무원이 눈감아 주고 있는 것이다. 이 곳 뿐 아니라 구성면 역시 같은 상황인데 도대체 왜 공무원이 불법적 행위를 단속하지 않고 눈감아 주는 것인지 그 이유가 궁금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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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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