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05 22:26: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사

제38회 송설총동창회장기 기별축구대회

‘세계속의 명가! 하나되는 송설!’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7년 05월 14일

ⓒ 김천신문
송설
59회가 주관한 제38회 송설총동창회장기 기별축구대회 및 모교방문의날 행사가 14일 오전 9시부터 모교인 김천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국회의원, 김응규 도의회 의장, 박보생 시장, 배낙호 시의회의장, 나기도 도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최동현 송설총동창회장과 동창회 상임이사 및 임원, 김동현 대회장 등 송설인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민호 동문의 사회로 김용현 총동창회 사무총장의 내빈 및 동창 소개, 조직위원장 개회선언, 우승기 반납, 공로패와 감사패 전달, 김동현 대회장 대회사, 최동현 송설총동창회장 격려사, 이경근 김천중학교장·이병석 김천고등학교장 환영사, 이철우 국회의원·박보생 시장·김응규 도의회의장·배낙호 시의회의장 축사, 송설60회 대표 선수대표선서, 교가제창 순으로 개회식을 가졌다.

김동현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은 전국 각지의 4만여 동문 가족들이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로 40년 가까이 이어온 전통있는 이 대회를 주관하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세계속의 명가, 하나되는 송설이란 슬로건 아래 우리 동문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속의 송설로 하나될 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본 행사가 전국의 모든 송설 동문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대회를 준비한 송설 59회 돌기들에게 무한한 애정과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세계속의 명가! 하나되는 송설!’이란 슬로건 아래 송설 60회부터 67회까지 8개기수가 참여하는 축구경기와 송설 51회부터 67회까지 16개기수가 참여한 족구경기, 참가기수 8기수와 OB기수 8기수가 참여하는 400m계주 등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냉장고, 세탁기, TV,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하고 가족참여자들을 위한 아이들 놀이터와 솜사탕 등을 준비하는 등 모든 동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행사 전날인 13일에는 스승의 은혜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맛있다 레스토랑에서 은사님들을 대상으로한 사은회도 가졌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7년 05월 14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대 경찰소방학과 유도부, 전국 유도연맹전서 박희성 2위·김민예 3위 입상..
경북 경주, 전국 최초 ‘글로벌 관광특구’선정!..
김천의료원, 지역 의료기관 감염관리 역량 강화 위한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철회 촉구..
2026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 플리마켓 모집..
개령면, 함께하는 마음으로 사랑의 안부물품 전달..
김천시, 고충민원 대응 강화 및 처리방안 개선에 나서다..
김천시, 여름철 성수기 물놀이 관리지역 합동점검 실시..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기나눔 침구지원 사업’ 본격 추진..
경북보건대학교, 김천제일병원 간호사 ‘심정지 대응역량’ 높였다’..
기획기사
경북 혁신도시의 심장, 김천시 율곡동이 뜨겁게 꿈틀거리고 있다. 단순한 외형적 도시 조성을 넘어,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완벽한 ‘.. 
김천 시민들의 문화 일상을 지켜온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9,035
오늘 방문자 수 : 37,717
총 방문자 수 : 115,617,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