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단- 이순의 낮달
-부항댐에서 이상구(시조시인·남김천대로)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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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듯 뚜벅이며 걸어온 이승처럼 무거운 짐 보따리 하나 둘 내려놓고 수몰된 고향 땅에서 비망록 기록한다 이정표 높게 세운 새로 난 길 바라보며 속도위반 경고음을 귓전에 흘린 채로 끝없이 달리고 싶은 욕망 모두 지우고 내일 또 가야할 곳 골똘히 생각하며 주름살 길게 펼쳐 길 위에 길을 놓아 내 안의 내비게이션 행선지 찍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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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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