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5 15:10: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시설탐방-소중한 분을 위한 ‘금릉공원’

자연을 품은 편안한 안식처
봉안당/매장묘/봉안묘/산골장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7년 08월 22일

ⓒ 김천신문
자연을 품은 편안한 안식처 ‘금릉공원’이 최신시설을 갖춘 묘원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새롭게 달라진 금릉공원은 기존의 매장묘, 봉안묘, 산골장 외에 고품격 개방형 실내 봉안당을 신규 오픈했다. 벽면 전체가 유리로 트여있고 자연채광이 그대로 찾아드는 천장을 갖추고 있어 실내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브론즈 소재의 세련되고 산뜻한 디자인이다. 24시간 보안시스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항균 항온 항습 공조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소중한 고인의 유품을 보관할 수 있는 별도 유품 보관단을 제공한다.

특히 소중한 고인의 넋을 기리기 위한 하늘 길을 열어둔 영혼길과 영혼쉼터, 제례실을 갖춰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더 풍요롭게 보낼 수 있다.
유가족을 위해 힐링 쉼터와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테마길, 고객쉼터, 김천시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장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명품화장실’로 선정된 최신시설의 화장실 등 수준높은 고객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그간 많은 고객을 확보해 온 아름다운 전통방식의 매장묘, 관리가 쉽고 합리적인 봉안묘, 자연으로 돌아가는 유럽에 보편화 되어 있는 장례방법으로 화장 후 고인의 유골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산골장 등 다양해 고객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모든 묘역은 차량으로 쉽게 이동 가능하도록 통행로가 잘 갖춰져 있다. 금릉묘원은 민법 제 32조에 의거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40여년 전통 속에 장례전문가들의 원스톱 상담, 장례를 지원하고 있다.

자연을 품은 편안한 안식처, 하늘아래 소중한 분을 위한 단하나의 안식처 금릉공원에 대한 문의 사항은 전화 054)430-0333번으로 하면된다.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광천4길 155-200 번지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 또한 좋다. 홈페이지 www.grpark.co.kr 를 통해 지금 사랑하는 이를 위한 안식처를 확인해 보세요.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7년 08월 22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더불어민주당 경북지역 기초단체장 18곳, 광역 20곳, 기초 73곳 최종 공천..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합동 토론회에 대한 노하룡 예비후보 성명서..
배형태 무소속 시의원 라 선거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이우청 국민의힘 도의원 제2선거구 예비후보 개소식..
김세호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윤영수 국민의힘 시의원 사 선거구 2-다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김석조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박대하 국민의힘 시의원 라 선거구 2-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천대학교 경찰소방학과, 제17회 청풍기 유도대회 김환(22학번) 3위, 단체전 3위..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5,752
오늘 방문자 수 : 35,288
총 방문자 수 : 112,133,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