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2 09:49: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인물

백종록 김천시산림조합장

대한민국 탑리더스 대상 수상
농축수산림사업발전부문

권숙월 기자 / siinsw@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14일
ⓒ 김천신문
김천시산림조합 백종록 조합장이 2017 대한민국 탑리더스(TOP LEADERS) 대상을 수상했다. 백종록 조합장이 지난 13일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농축수산림사업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한 것.

대한민국 탑리더스 대상은 창간 14주년을 맞은 일간 대한뉴스가 주관한 상. 각 분야의 교수,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위원회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은 물론 국민 복지향상,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지방의원과 각 분야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백종록 조합장은 사방댐, 임도,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재해예방과 쾌적한 시민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산림사업발전부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 김천신문
백종록 조합장은 2005년 취임한 이래 지역사회와의 나눔과 소통의 경영철학을 통해 산주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산림경영을 대행하며 기술지도, 임업용면세유 공급, 묘지관리대행, 나무시장 운영, 임산물재배생산자 교육 등 산림사업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3년간 대구경북 산림조합발전협의회 회장을 맡아오면서 전국 산림조합원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지역기반 공공기관장으로서 근검절약을 몸소 실천해 본인의 급여에서 일정액을 적립한 조합원복지성금으로 3천500만원을 마련, 김천시인재양성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조합원과의 소통과 김천시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다.

ⓒ 김천신문
백종록 조합장은 1986년부터 지금까지 32년간 지속돼 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결손가정 후원과 관내 다둥이 가정 후원행사 등은 국가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통한 상생경영의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 공이 크다.

백종록 조합장은 “지역 산림경영의 리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함은 물론 조합원을 비롯한 지역민의 권익증대와 소득향상을 위해 지역기반 금융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다짐과 함께 “다시 한 번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발전하는 김천시산림조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 김천신문

 
권숙월 기자 / siinsw@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14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증산면 체육회 시민체전 선수단 발대식 개최..
평화남산동 새마을회, 직지천 환경정비로 보여준 근면·자조·협동..
경북 대학 3곳, 지역혁신 성과 전국 무대서 빛났다..
“교과서 밖 기업 현장을 배우다”.....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전공, ㈜뉴통 김석운 대표 초청 특강..
“환자의 건강정보, 어떻게 지킬 것인가”…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대상 개인정보보호 예방교육..
새로운 100년의 시작, 도청 신도시 10주년 기념식 및 상생음악회..
경북도, 2026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발표..
김천시, 2026년 수시분 중소기업 운전자금 74억 원 지원..
김천시 지좌동 농악단, ‘제18회 전국 풍물&난타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직지천이 들썩였다!˝… `大新 오싹달콤 야장` 대성황..
특집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인 앵커 사업이 국비 확보와 청년 취업·정주, 대학 규제 특례로 이어지며 성과를 내고 있다.. 
숲이 전해주는 맑은 숨결과 붉은 꽃물결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더해줍니다... 
지면을 펼치면 잉크 냄새와 함께 소박하지만 진솔한 우리 이웃들의 삶이 배어 나오는 지면신문. 전국 165개 시·군·구에서 주민들의 희로..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영유아용 물티슈 및 위생용품 전문 제조기업인 ㈜순수코리아(대표 양칠식)을 선정하고, 지난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827
오늘 방문자 수 : 13,793
총 방문자 수 : 118,513,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