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4 21:32: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정

김천시, 국·도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2019년도 국·도비 3,180억원 목표 설정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0일

ⓒ 김천신문
김천시는
192019년도 신규시책 발굴 및 국도비 확보를 위해 국소장 및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도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주요건의사업 65개 사업에 총사업비 82천억원 중 2019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목표를 3180억원으로 정하고 신규사업 지정 및 계속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건의사업으로는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SOC사업에는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 국도대체우회도로(옥률대룡) 건설, 국도3호선(김천거창) 확장, 구성 마산리대항 주례리 도로개설, 증산가천 도로개설 등 13개 사업에 1505억원, 미래 먹거리산업인 관광산업에는 황악산 하야로비 공원 조성, 김천 부항댐 관광자원화 사업,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 등 11개 사업에 306억원을 책정했다.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건설을 위해 국가하천 감천수해복구공사, 율곡천 하천 재해예방사업, 연명 소하천정비사업 등 6개 사업에 461억원, 농촌생활 개선을 위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구성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어모 구성지구 급수구역 확장 등 19개 사업에 330억원을 제안했다. 또한 도시재생뉴딜사업, 김천혁신 복합문화센터 건립, 산림복지 단지조성 등 새로 발굴된 사업을 비롯한 16개 사업에 578억원 등 분야별 목표를 설정하고 전 행정력을 결집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천시관계자는 내년에도 복지수요 증가 등에 따라 국도비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간부공무원이 직접 월 1회 이상 중앙부처 및 도 등 관련기관을 방문해 국·도비지원사업 설명 및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다양한 신규 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계속사업의 조기 마무리 등 국도비 확보에 발 빠르게 움직여 줄 것을 강조했다. 지방재정투자심사,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등 사전절차가 이행되지 않아 사업이 늦어지는 사례가 없도록 관련법규 및 절차를 철저히 검토하고 관련부서는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조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0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김천 후보들 ‘원팀’ 총출동… 황금·평화시장서 압도적 표심 공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종료… 최종 투표율 27.47% 기록..
스타벅스 유치, 고객의 다양한 선택권을 위한 노력 향후 중저가 브랜드 유치 등 소상공인과의 상생 강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6월 20일 상주서 개막..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 마음돌봄 프로그램 ‘북브릿지 교실’ 운영..
김천상공회의소 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주) 임직원 대상으로「찾아가는 방문교육」실시해..
지장협 김천시지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동불편 선거인 투표 편의차량 무료지원!..
김천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편의 확대..
김천시립도서관, 5월 ‘월간 인문학’ 강연 성료..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막판 진심 담은 영상 편지 띄워… “멈춰가는 경북 교육 다시 뛰게 할 것”..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450
오늘 방문자 수 : 75,156
총 방문자 수 : 112,916,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