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단- 와이토모 동굴
백정연(시인·성내동 한일점보A)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21일
|  | | | ⓒ 김천신문 | |
뉴질랜드 여행에서 가 본 와이토모 동굴 밤하늘의 은하계가 빛났다 이걸 어쩌나, 환호소리 구름 되어 흩어졌다 바닥 석순이 숲을 이루고 천정 종유석 사이사이 반딧불이 새 세상을 보여주었다 한발 한발 옮기면서 숨을 죽인 수많은 사람들 푸른 불빛 황홀감에 신선으로 변했다 동굴 속 냇물이 흘러 덤으로 받은 선물 미광(微光)을 바라보며 뱃놀이 즐겼다 그 누군가가 힘들지 않았느냐고 묻는다면 우주 한 모퉁이에서 희망의 연가 불렀다고 기분 좋게 답하리라
|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21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제7회 2026 상하수도관리 선진화 전략세미나’에서 물산업 육성 ..
|
* 하이패스 IC :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이용 대상차량(승용차, 버스, 4.5톤 미만 화물차)의 고속도로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무인..
|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40,983 |
|
오늘 방문자 수 : 29,410 |
|
총 방문자 수 : 112,278,06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