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22 12:55: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사

남면 오봉로에 청솔수석박물관 개관

1만7천여㎡ 부지에 수석 3천여 점 전시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5일

ⓒ 김천신문
)청솔수석박물관 개관식이 5일 오후 4시 남면 오봉로 717 에서 열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철우 국회의원, 배낙호 시의회의장, 송언석 자유한국당김천당협위원장, 김응규 전 도의회의장, 송필각 전 도의회의장 등 지역정치인, )대한수석인총연합회 김영용 중앙회장, 조남각 서울회장, 변영섭 경기회장, 전재만 대전회장을 비롯한 임원, )한국자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최상호 총재 등 내빈, 지인, 주민 등이 참석했다.

ⓒ 김천신문
이날 본식에 앞서 차담회
, 임숙자풍물패, 트로트소녀 현정이,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식전공연이 진행됐다.

ⓒ 김천신문
김인자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박상은 이사의 박물관연혁 소개
, 박왕식 관장의 내빈소개, 감사패전달, 권영자 수필가 축시 낭독, 환영사, 축사, 두언 이종로 고문의 박물관 덕담 테이프커팅, 케잌절단, 박물관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김천신문
이 자리에서 수석문화 김성호씨가 수석저변확대에 이바지해 공로패를 받았으며 돌돌수석 김종식씨
, 태영산업 김준영씨가 전시수석 선정, 박물관건립 등의 공헌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 김천신문
박왕식 관장은 내빈소개에 앞서
저희 청솔수석박물관 개관행사에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아직 박물관으로서 많이 부족하고 나아가야할 길이 멀지만 수석문화의 저변확대와 좋은 문화의 장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천신문
김인자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6년간 땀방울로 공들여 준비한 전시관을 둘러보시고 부족하거나 미비한 점은 지적해주시면 겸허히 받아들여 박물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박물관에서 좋은 추억 많이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천신문
이철우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오봉저수지 인근에 이렇게 좋은 수석박물관을 만들어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문화, 예술, 관광산업을 일으킬 수 있도록 더 고민하고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천신문
이날 개관한 청솔수석박물관은
2000년 경북 칠곡에서 개인전시관으로 시작해 2013년에 현재 박물관이 위치한 김천의 부지를 매입, 6년여의 공사 끝에 2018년 정식 박물관으로 개관했다. 16500(5천여평)의 부지에 3동의 건물이 있으며 전시, 갤러리, 부대시설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수석 약 3천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5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소방서 이춘우 소방장 , 심정지 환자 5명 살린 `하트세이버 왕`..
‘2026 김천김밥축제’ 함께 만들어갈 참여업체 모집..
관내 업체의 따듯한 나눔으로 국기 게양대 교체..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보건소,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 이벤트’ 실시..
김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 자산동 모암경로당서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봉사활동 펼쳐..
김천시, 야간 여권 민원실 운영 요일 변경..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상담사2급 취득과정 수료..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상생 협력! 김천시 ‘햇자두’ 소비 촉진 총력..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협의회, 제15대 회장 선출..
기획기사
경북 혁신도시의 심장, 김천시 율곡동이 뜨겁게 꿈틀거리고 있다. 단순한 외형적 도시 조성을 넘어,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완벽한 ‘.. 
김천 시민들의 문화 일상을 지켜온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2,801
오늘 방문자 수 : 47,203
총 방문자 수 : 114,966,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