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14 00:33: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피플인사이드

식당소개-사조회참치 김천점

“고급 참치의 풍미를 만나보세요”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8년 05월 08일

ⓒ 김천신문
참치가 맛도 좋지만 건강에서 좋다는 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다
. 그래서 인지 요즘 참치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 김천에도 고급 참치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식당이 오픈했다. 강변도로에 위치한 사조회참치 김천점에서는 고급 참치를 착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천시 조각공원길 230번지에 위치한 사조회참치 김천점은 5개월전 오픈했다. 지방질이 풍부한 최고급 참치만 사조참치에서 공수해 신선한 참치의 진정한 깊은 맛을 김천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간편하게 참치를 맛보고 싶다면 초밥을 추천한다. 가열하지 않고 내는 초밥의 특성상 질 좋은 쌀로 지은 밥에 주방장의 노하후가 더해져 넉넉한 크기의 참치회로 감싸면 초밥의 황금 비율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초밥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참치회 전문점인 만큼 요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 키친으로 구성돼 있어 소비자는 눈으로 한번 혀로 한번더 놀라는 즐거움을 맛 볼 수 있다.

사조참치 김천점의 초밥은 점심, 저녁 특선으로 활어, 연어, 참치, 새우장 등 인기 초밥 10ps에 우동이 제공되는 모듬초밥부터 활어, 연어, 새우, 장어 등 특모듬초밥과 새우튀김, 고급 부위만으로 만들어진 참치초밥까지 취향에 따라 맛볼 수 있다.

사조에서 광활한 3대양에서 직접 포획한 최고의 참치를 고객의 취향에 따라 주방장의 세련된 노하우로 참치의 깊은 맛은 최대로 살려 참치 본연의 화려한 마블링에 금가루까지 뿌려진 참치회는 저절로 입맛을 살리고 술을 부른다.

사조참치 김천점은 넉넉한 주차공간도 마련되 있으며 30여명이 들어갈 수 있는 대형 룸도 갖추고 있어 가족, 친구 등 각종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최적의 장소이다.

사조참치 메뉴로는 점심 특선 참치초밥, 특 모듬초밥, 모듬 초밥, 얼큰한 참치물회가 저녁 메뉴는 참치회가 있으며 예약문의는 054-439-3737번으로 하면된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8년 05월 08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기업·취업·지역을 하나로 잇다”..
별빛 아래, 음악으로 하나 되는 힐링의 밤..
김천시, ‘슬기로운 농촌생활을 위한 귀촌교육’ 운영..
김천시, 위기가구에 먹거리·생필품 우선 지원..
김천시 율곡동, 도심에 유럽감성을 더하다..
김천시 지역 농업인들, 이웃돕기 성금 전달..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참여위원회..
김천시, ‘돌봄특화마을’ 운영..
김천시평생교육원, 시민들의 ‘디지털 자신감’ 높인다..
봉산면, 9월 정례 이장회의 개최..
기획기사
민선 9기 제10대 배낙호 김천시장이 취임 2달여를 맞았습니다. 본지는 배 시장과의 특별 인터뷰를 통해 지난 소회와 함께 2차 공공기관.. 
한때 스포츠는 단순한 체육활동으로 인식됐지만. 오늘날의 스포츠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대폭 높이는 핵심 미래 성장산업..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4,244
오늘 방문자 수 : 2,271
총 방문자 수 : 117,327,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