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22 07:36: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정치

김응규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다 함께 잘 사는 인구 20만 신김천 시대 열겠다”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3일

ⓒ 김천신문
김응규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신음동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알렸다.

ⓒ 김천신문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오 전 특임장관
,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백승주 구미 국회의원, 최원병 전 농협중앙회장, 이상효 전 경북도의회의장, 윤창욱 도의원, 송언석 김천시당협위원장과 시도의원 출마 예정자, 지지자 등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 김천신문
축사를 위해 자리한 김 후보의 대학직계 선배인 이재오 전 특임장관은
나라가 제대로 도약하려면 좌·우 양 날개가 균형을 이뤄야 한다면서 지금 정권은 장기집권체제의 기틀을 다지고자 한 쪽 날개를 망가뜨리는데만 열중하고 있다경북이 똘똘 뭉쳐 자유한국당의 날개가 바로 작동하도록 힘을 모아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 김천신문
백승주 국회의원은
제가 초선 1년차 의원으로 도정에 대해서 잘 모를 때 저에게 많은 정치적 지혜를 주신 김응규 전 도의회 의장님을 응원하러 왔다고 말하고 후보님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지켜내는 시대적 요구에 철통같이 우리 안보를 지켜줄 사람이라며 시대적 요구에 응답할 줄 알고 현 정부의 잘잘못을 눈치 보지 않고 비판할 수 있는 지도자가 김천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김천신문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김응규 후보와 저는 동기동창으로 오랜 정치현장에서 갈고 닦은 내공을 발판삼아 김천시정을 잘 이끌어나갈 적임자라면서 이런 능력 있는 후보를 당선시켜 김천시장으로 잘 부려먹어야 김천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김천신문
송언석 김천시당협위원장은
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을 바로잡고 꼭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는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후보의 당선을 위해 시민들이 다시 한 번 힘을 모으자이철우 도지사 후보를 배출한 지역답게 우리 김천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싹쓸이할 수 있도록 자유한국당 돌풍을 일으키겠다고 필승의지를 다졌다.

ⓒ 김천신문
김응규 후보는
자유한국당 이철우도지사, 송언석 국회의원, 김응규 김천시장의 환상 트리오로 반드시 승리해 다 함께 잘 사는 새로운 김천을 건설하겠다며 참석한 지지자들의 환호와 성원에 화답했다.

ⓒ 김천신문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많은
시민들이 하루종일 발 디딜 틈 없이 행사장을 찾아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3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새로 나온 책 - 김천문인협회 시조 신간 발간, 겹경사 났네..
김천시 양금동, 폭염 대비 경로당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
우리동네 청결은 은빛 활력으로!..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치매안심센터, 다 함께 만드는 치매보듬마을 신규지정..
경북도, 2026년도 노인일자리 사업평가‘최우수상’..
“수박은 거들 뿐, 핵심은 보훈 영웅께 감사”..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 여름철 장마 대비 방재 활동 실시..
㈜태아산업, 대곡동에 무더위 극복 여름 이불 기탁..
김천부곡사회복지관, 다락방봉사회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실시..
기획기사
김천 시민들의 문화 일상을 지켜온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되는 전국 규모의 그래피티 축제인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김천의 ..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2,801
오늘 방문자 수 : 26,398
총 방문자 수 : 114,945,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