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4 11:27: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정치

다선거구 기호 2-나 박광수 시의원 후보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힘 있는 일꾼, 말보다 실천하는 사람 ”
"특별한 이벤트보다 지난 4년처럼 열심히 하겠다"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11일

ⓒ 김천신문
자산동과 지좌동의 발전을 위해
6.13지방선거 다선구에 출사표를 낸 기호 2-나 박광수 자유한국당 시의원 후보가 선거 이틀을 남겨두고 지역민의 표심잡기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11일 오후 2시 선거 운동원들과 점심을 함께하고 사무실 전정에서 손을 하나로 모아 파이팅을 외치며 오후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

선거 운동원들은 삼삼오오 나눠 선거홍보에 앞서 지좌동 사거리에서 잠시 함께 호흡을 맞추고 후보자에게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어 선거운동원들과 나눠져 박 후보는 혼자 인근을 돌며 시민들에게 소중한 한표를 부탁했다.

박 후보는 “13일이 본격 선거일입니다. 선거는 하셨는지요하며 정중하게 길에서 만난 주민들에게 말과 사전선거를 하지 않은 시민들에게는 선거 동참을 호소했다. 길을 걷는 시민에게도 진심을 담아 한표를 호소하고 상가를 찾아 들어가 소중한 선거권을 저 박광수에게 행사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박광수 후보는 말보다 실천하는 사람이란 슬로건을 걸고 있다. 이는 이미 지난 임기동안 이 지역 시의원으로써 많은 성과를 올렸기 때문이다.

지좌, 덕곡 주민의 질 높은 삶과 복지 증진을 위해 체육공원 조성에 예산 22,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건립(행정복지센터 대지25, 건물 32, 주변도로 10억 총 67) 등을 해냈다. 이를 통해 의정봉사 대상을 받았다.

또한 박광수 후보는 지난 4년간 다양하고 필요한 조례안을 발의 및 질의했다. 조례제정건으로는 김천시 특성화 고등학교 졸업자 취업 지원 조례안 김천시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건의안 김천녹색미래과학관 건립에 따른 지방비중 도비 전액 부담 건 등이다.
조례제정 대표 발의 건은 개인정보를 위한 김천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김천시 리··반 설치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시정 질의 7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12개 중 한국도로공사 여자프로배구단 연고지 김천시로의 이전 계획과 시기는 언제인가? 등 이다.

 
ⓒ 김천신문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11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조용진 기호 2번 도의원 후보, 막판 총력 유세… “검증된 실력으로 김천의 변화 완성”..
이철우 도지사·임종식 교육감 후보, 사전투표 첫날 나란히 투표소 찾아..
무소속 기호 7번 정재정 김천시의원 후보, 대신동 민심 파고드는 ‘주민 체감형 4대 공약’ !..
경북보건대학교, RISE체계(K-U시티) 인재양성 위한 전문가 릴레이 16차 특강 성료..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배우자·마숙자 위원장과 김천서 사전투표 마쳐..
김천시 정부양곡 부산물 온라인 판매 시스템 운영개시..
김천제일병원, 개원28주년 맞아 환자와 함께한 감사 행사 개최..
인터뷰 - 민명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사전투표 둘째 날 고향 김천서 ‘소중한 한 표’..
국민의힘 김천 후보들 ‘원팀’ 총출동… 황금·평화시장서 압도적 표심 공략..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450
오늘 방문자 수 : 43,693
총 방문자 수 : 112,88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