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 눈싸움
이점순(아동문학가·아포읍)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11일
|  | | ⓒ 김천신문 | |
집으로 가는 길 하얀 개 한 마리 길을 막고 앉아 있네 피해 갈 수도 뒷걸음질 칠 수도 없는 길 집은 멀지 않은데 길에서 벌인 눈싸움 네가 보니 내가 보고 내가 보니 네가 보고 에잇,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나는 개가 아니고 사람이잖아 부끄러워 고개를 돌리는데 개도 부끄럽게 고개를 돌린다
|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11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경상북도는 29일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 왕산관에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도민의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제115..
|
경상북도가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인 12조 3천억원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새 정부 출범으로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었으나 ..
|
|
경북 김천혁신도시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출범한 지 올해로 10년을 맞았다. 김천시는 지난 10년간 각종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
배낙호 김천시장은 지난 4월 3일, 임기를 시작하자마자, 제1호 공약인 ‘시민과의 소통’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2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
안경이 시력 교정의 기능을 넘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그 역할이 변화해가는 트랜드에 발맞춰 글로벌 아이웨어(eyewear)시장에 도전..
|
김천시 감문농공단지에 위치한 차량용 케미컬 제품(부동액, 요소수 등)생산 업체인 ㈜유니켐이 이달(8월)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선정패 ..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방문자수
|
어제 방문자 수 : 58,935 |
오늘 방문자 수 : 3,315 |
총 방문자 수 : 103,827,25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