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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기저귀 위생재 부품 생산업체 (주)라크인더스트리

김천시 청사에 회사기 ‘빛나다’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3일
ⓒ 김천신문
세계적인 기저귀 위생재 부품 생산업체인 ㈜라크인더스트리가 김천시가 선정한 이달의 기업에 선정돼 지난 3일 김종엽 (주)라크인더스트리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수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개최했다.
김천시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중소기업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하기 위해 올해부터 매월 1개 기업을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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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기업에 선정되면 선정패 수여, 김천시 청사 국기 게양대에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 추천우대, 중소기업 육성시책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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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라크인더스트리는 1999년 창립해 수많은 연구개발로 기술혁신을 이룩, 기저귀에 사용되는 위생재 부품을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에 수출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식회사 라크인더스트리는 2010년에 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총 매출액중 수출액이 78.4%를 차지할 정도의 수출 주도형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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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칠곡에서 김천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과감한 설비투자와 품질개발에 매진한 결과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 되는 등 그 역량을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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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한 쉼 없는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해 특허 및 실용신안 9건, 디자인등록 5건 , ISO 9001, ISO 14001 등 많은 지식재산권을 보유하며 세계적인 기업들과 자웅을 겨루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유아용 성인용 기저귀 위생용품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 우리 김천에서 매출액과 수출액이 늘어 성장한다는 점에서 뿌듯한 마음이 들고 시에서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해외수출기업 지원사업, 기술성장 디딤돌사업 등 기업 니즈를 파악한 맞춤형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 기업이 김천경제를 확실히 떠받쳐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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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문배 기자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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