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0 00:0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일반

본지 2/4분기 독자위원회

지면·인터넷판 발전 위해 다양한 의견 제시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2일
ⓒ 김천신문
본지 2/4분기 독자위원회가 2일 오전 11시 본사 사장실에서 개최됐다.
ⓒ 김천신문
김세운 독자위원장을 비롯한 위원과 본지 임경규·오연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 김천신문
송기동 위원은 “지역신문은 지역의 미풍양속을 살리고 이웃 간 정과 추억이 담긴 특색있는 기사로 승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출향인들이 신문을 읽었을 때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기사발굴에 주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세운 위원장도 공감의 뜻을 밝히며 “따뜻하고 사람 향기 나는 신문이 지역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김천신문
이길용 위원은 “역사가 깊은 김천신문이 나서서 간담회 등을 통해 대학과 연계한 지역의 발전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요구하고 “대학을 다니기 위해 김천으로 오는 타지학생들의 퇴거를 독려해 인구증가에 활용하도록 다양한 지원안도 마련돼야 할 것”이라 밝혔다.
ⓒ 김천신문
이주영 위원은 “회의 때 제안한 의견이 반영돼 속보성과 다양한 읽을거리를 모두 갖춰나가는 김천신문의 발전하는 모습에 기쁘다”고 밝히고 “댓글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슈가 되는 댓글 순위를 기재해 더욱 빠른 독자반응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제안했다.
ⓒ 김천신문
민경탁 위원은 “공공산후조리원 관련 취재기사와 발행인칼럼을 통해 그 필요성에 대한 여론을 형성해 나간 것은 언론이 할 일”이라 격려하고 또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이삿짐센터 사다리차 사고를 뉴스로 실어 경각심을 심어준 것”도 칭찬했다.
ⓒ 김천신문
다만 지역의 역사에 관한 기사는 전문가의 자문을 구해 더 정확한 기사를 실어야 할 것이라 조언하고 지역 출신 유명인사를 소개하며 기사화 할 것을 제안했다.
ⓒ 김천신문
김세운 위원장은 “김천신문에 대한 위원님들의 애정을 잘 느낄 수 있었던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잘 짚어내 지역의 발전을 돕는 신문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천신문
이에 본지 대표는 “위원들의 고견을 잘 받들어 더욱 알찬 신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 밝히고 신문사 7월 행사에 대한 안내를 한 뒤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사진:김현심 기자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2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상공회의소 「실무자가 알아야 할 2026년 개정세법 설명회」진행..
2026 ITF 김천국제남자테니스 투어대회 개최..
김천시 상하수도과, 일손 부족한 자두 농가 찾아 구슬땀..
김천시, 지적재조사 우편요금 없는 동의서 시민 호응 속 시행..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등록 1호 완료, ‘김천 대전환’ 신호탄..
김천시보건소, ‘2026년 맨발 걷기 특강’ 운영..
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26명 배출..
시민 안전지킴이! 든든한 김천시민 자전거 보험!..
㈜미래, 이웃사랑 ‘천사박스’ 300상자 전달..
김천대 RISE사업단, 홈헬스케어 2급 자격과정으로 지역사회 시니어 케어 역량 강화..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293
오늘 방문자 수 : 201
총 방문자 수 : 112,283,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