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5-08-29 15:42: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예술

제17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 개막…국내외 22개 작품 무대 오른다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 간
김천문화예술회관/남산동 김천문화회관/율곡동 안산공원 일대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22일
ⓒ 김천신문
한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제17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가 19일 개막했다.
ⓒ 김천신문
이번 연극제는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국제가족연극제가 주관해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김천시 일원에서 열린다.‘꿈! 사랑! 평화!’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김천국제가족연극제는 신·구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서 연극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어린이들의 꿈과 가족사랑의 소중함을 전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아동연극제이다.
ⓒ 김천신문
19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러시아 롤라볼라 저글링서커스 및 중국정통기예단이 무대에 올라 짜릿한 공연을 선보였다.
ⓒ 김천신문
1천여 관객과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연극제 개막을 축하했으며 연극제 홍보대사인 배우 이창훈 인사말, 노하룡 추진위원장의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 김천신문
이번 연극제에는 경연대회 14개 작품과 국내외 초청공연 8개 작품 등 국내외 22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이밖에 워터퍼포먼스를 비롯한 다양한 시민참여형 공연도 매일 밤 안산공원을 수놓을 전망이다.
ⓒ 김천신문
경연 14개 작품은 국내외 공모를 통해 115개 참가 신청 단체들 중 1차,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작품들이다. 지래프(Giraffe‧그리스), 에러(Error)404(스페인), 행복을 나르는 버스(중국) 등 해외 작품이 경연대회에 포함된 것은 이번 대회가 처음이다. 국내외 초청작은 러시아 공중곡예를 비롯해 서커스, 저글링, 불쇼 등 화려하고 환상적인 볼거리 위주의 거리공연으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작품들이다.
특히 폐막식에는 스타 마술사인 최현우의 매직쇼가 선보일 예정이다.
ⓒ 김천신문
노하룡 위원장은 “연극제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22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21회 김천시생활체육대회 개막..
김천 - 대구 연결 공공형 도심항공교통 (UAM) 시범사업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 !..
김천시의회, 2025년 하계 의정연수 실시..
「제12회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 개최..
김천시 민·관·군·경 합동훈련으로 안전 강화, 실전 같은 군집드론 테러 대응..
조마면, 새마을협의회 선진시민의식 함양 교육 시행..
김천시,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상황 보고회 개최..
김천상무, (주)동희산업-(주)에스비일렉트릭 후원금 전달식 진행..
경북도, 2025 정션 아시아 해커톤 대회 성료..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대진 확정..
기획기사
경북 김천혁신도시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출범한 지 올해로 10년을 맞았다. 김천시는 지난 10년간 각종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배낙호 김천시장은 지난 4월 3일, 임기를 시작하자마자, 제1호 공약인 ‘시민과의 소통’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2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업체 탐방
안경이 시력 교정의 기능을 넘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그 역할이 변화해가는 트랜드에 발맞춰 글로벌 아이웨어(eyewear)시장에 도전.. 
김천시 감문농공단지에 위치한 차량용 케미컬 제품(부동액, 요소수 등)생산 업체인 ㈜유니켐이 이달(8월)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선정패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517
오늘 방문자 수 : 37,122
총 방문자 수 : 103,80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