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5 00:47: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정

김충섭 시장, 국비확보 위한 발빠른 행보

기재부 제2차관과 면담, 지역발전 견인할 주요현안사업 국비 지원 요청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22일
ⓒ 김천신문
김충섭 시장은 22일 송언석 국회의원과 함께 기획재정부 제2차관과 예산실장을 만나 내년도 김천시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예산지원과 반영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중앙부처에서 제출된 내년도 예산안의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단계별 대응시기가 중요한 만큼 정부예산안 확정 전에 김천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이 정부예산에 반영되도록 하고자 정부추경으로 기재부 관계자들이 모두 국회에 출장 중임에도 불구하고 추진됐다.
ⓒ 김천신문
김 시장은 기획재정부 구윤철 제2차관과 안일환 예산실장을 만나 내년도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주요 사업들의 국비지원을 총괄 건의한 뒤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건의된 사업은 총14건에 1천141억원이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광역 교통망 확충과 내륙철도망 구축을 통한 교통물류중심지로 도약을 위한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건설사업(200억) ▷국도 3호선(김천~거창) 확장사업(260억) ▷국도 59호선(김천~선산) 확장사업(200억) ▷국도대체 우회도로(옥률~대룡) 건설사업(300억) 등이다.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인 자동차 튜닝의 메카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자동차 튜닝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사업(12억)을 건의하고 시민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 혁신도시 자동차전용도로 방음터널 설치(30억) ▷감문 덕남 농어촌 마을하수도 설치사업(35억) ▷ 감호권역 도시재생 뉴딜사업(26억) 등을 건의했다.
ⓒ 김천신문

김충섭 시장은 구윤철 제2차관과의 면담에서 "내년도 국비확보의 시급성을 인지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부득이하게 국회까지 방문하게 됐다"면서“점차 늘어가는 복지수요와 수도권에 비해 열악한 지역의 기본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국비지원이 절실하다”며 적극적인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매주 국비확보 활동 점검회의를 열어, 국비 예산 반영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정부예산안이 확정되는 8월말까지 꾸준히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 김천신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22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김천 후보들 ‘원팀’ 총출동… 황금·평화시장서 압도적 표심 공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종료… 최종 투표율 27.47% 기록..
스타벅스 유치, 고객의 다양한 선택권을 위한 노력 향후 중저가 브랜드 유치 등 소상공인과의 상생 강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6월 20일 상주서 개막..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 마음돌봄 프로그램 ‘북브릿지 교실’ 운영..
김천상공회의소 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주) 임직원 대상으로「찾아가는 방문교육」실시해..
지장협 김천시지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동불편 선거인 투표 편의차량 무료지원!..
김천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편의 확대..
김천시립도서관, 5월 ‘월간 인문학’ 강연 성료..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막판 진심 담은 영상 편지 띄워… “멈춰가는 경북 교육 다시 뛰게 할 것”..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8,742
오늘 방문자 수 : 1,179
총 방문자 수 : 112,921,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