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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박람회 성황리 열려

평생교육원 홍보체험부스 시민들로 ‘북적북적’
이동현 기자 / elight2240@naver.com입력 : 2019년 10월 23일
ⓒ 김천신문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 23일 오전 10시부터 ‘평생배움! 상생나눔!’이라는 주제로 2019 김천시 평생교육박람회 개회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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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개회식은 한국 무용팀의 ‘신명의 북소리’ 식전공연에 이어 이강창 부시장의 간략한 개회사를 갖고 식후공연으로 요가시연, 황악 하모니카 공연, 컵타퀸 동아리의 화려한 컵타 무대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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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박판수 도의원, 이강창 부시장, 경북보건대학교 김승환 평생교육원장, 김천대학교 박수길 교수, 윤남선 자원봉사센터장, 박선하 장애인종합복지관장, 정재춘 노인종합복지관장, 서명환 한국사회복지평생교육원장, 최정자 여성대학총동창회장, 이옥재 예다회장, 도재모 평생교육원 강사협의회장 등을 비롯한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더욱 의미있는 박람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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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홍보체험이 진행되며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경북보건대 부설 평생교육원, 노인종합복지관, 김천대학교, 부곡복지관,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사회복지평생교육원, 김천시자원봉사센터, 김천시 예다회 등의 분야별로 다양한 홍보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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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다양한 홍보체험부스, 수강생의 공연과 작품전시, 더욱 알찬 프리마켓, 버스킹 무대를 마련해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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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창 부시장은 “2019 김천시 평생교육박람회가 평생교육기관 및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를 마음껏 펼치고 우수사례를 홍보해 많은 시민들이 평생교육원을 찾길 바란다”며 “현 시정 목표처럼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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